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
한줄평
제작진 및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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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토니 루소 허브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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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루소 허브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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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 에반스 허브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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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칼렛 요한슨
Scarlett Johans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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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바스찬 스탠
Sebastian St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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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서니 매키 허브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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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 레드포드 허브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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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엘 L 잭슨 허브 준비 중
영화 소개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는 마블 코믹스의 캐릭터 캡틴 아메리카를 원작으로 한 2014년 미국 슈퍼히어로 영화로, 마블 스튜디오가 제작하고 월트 디즈니 스튜디오 모션 픽처스가 배급했다. ‘캡틴 아메리카: 퍼스트 어벤져’(2011)의 속편이자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MCU)의 아홉 번째 작품이다. 연출은 앤서니 루소와 조 루소 형제가 맡았고, 각본은 크리스토퍼 마커스와 스티븐 맥필리가 집필했다. 크리스 에번스가 스티브 로저스/캡틴 아메리카 역으로 출연하며, 스칼릿 조핸슨, 세바스찬 스탠, 안소니 매키, 코비 스멀더스, 프랭크 그릴로, 에밀리 밴캠프, 헤일리 앳웰, 토비 존스, 제니 애거터, 로버트 레드퍼드, 새뮤얼 L. 잭슨 등이 함께한다. 영화는 로저스와 나타샤 로마노프(조핸슨), 샘 윌슨(매키)이 스파이 기관 S.H.I.E.L.D. 내부에 숨겨진 음모를 파헤치는 동시에, 정체불명의 암살자 윈터 솔져(스탠)와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다.
마커스와 맥필리는 2011년 7월 ‘퍼스트 어벤져’ 개봉 무렵부터 속편 집필을 시작했다. 각본은 에드 브루베이커가 쓴 코믹스 ‘윈터 솔져’ 스토리라인과 함께, ‘콘돌의 삼일’(1975) 같은 1970년대 음모 스릴러 영화들에서 영향을 받았다. 이 작품은 ‘어벤져스’(2012)에서 로저스가 S.H.I.E.L.D. 소속으로 활동하는 모습이 그려진 이후, 1편이 미군을 탐구했다면 이번에는 S.H.I.E.L.D.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확장한다. 루소 형제는 2012년 6월 연출을 맡기로 계약했고, 다음 달부터 캐스팅이 본격화됐다. 이들은 드론 전쟁, 표적 제거, 글로벌 감시 체계 등 동시대적 이슈를 다루는 정치 스릴러로 영화를 만들고자 했다. 촬영은 2013년 4월 로스앤젤레스에서 시작해 워싱턴 D.C.와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로 이어졌다. 감독들은 이전 캡틴 아메리카 영화들과 차별화하기 위해 실제 효과와 고난도 스턴트에 중점을 뒀지만, 클라이맥스인 헬리캐리어 시퀀스를 포함해 약 2,500개의 장면에 시각효과가 적용됐고, 총 6개 회사가 작업에 참여했다.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는 2014년 3월 13일 로스앤젤레스 할리우드의 엘 캐피탄 극장에서 첫 공개됐으며, 같은 해 4월 4일 MCU 페이즈 2의 일환으로 미국에서 개봉했다. 평단으로부터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고, 배우들의 연기, 액션 시퀀스, 서사와 주제 의식이 특히 호평을 받았다. 전 세계에서 7억 1천4백만 달러의 흥행 수익을 올리며 2014년 전 세계 흥행 7위에 올랐고, 제87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시각효과상 후보에 오르는 등 여러 상 후보에 지명됐다. 후속작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는 같은 루소 형제가 연출을 맡아 2016년에 개봉했다.
시놉시스
쉴드가 뚫렸다!
어벤져스를 향한 최악의 위기!
아무도 믿지 마라!
어벤져스의 뉴욕 사건 이후 닉 퓨리, 블랙 위도우와 함께 쉴드의 멤버로 현대 생활에 적응해 살아가는 캡틴 아메리카.
어느 날, 죽은 줄 알았던 친구 버키가 적 윈터 솔져가 되어 돌아오고, 어벤져스를 향한 최악의 위기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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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단 및 관객 평점
긴장감 넘치고 정치적 통찰이 돋보이는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는 어벤져스 시리즈 가운데서도 한 단계 높은 완성도를 보여주는 작품으로, 마블 팬들을 충분히 열광시킬 만한 영화다.
예고편
포스터
현재 시청 가능한 플랫폼
Disney Pl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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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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