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파더 포스터

더 파더

원제 The Father
장르 드라마
개봉일 2021년 3월 18일
제작사 Trademark Films F Comme Film
러닝타임 97분
등급 PG-13

한줄평

👍 강추
대배우 안소니 홉킨스의 열연과 함께 경험하는 치매 간접 체험
연출 각본 연기 재미 촬영
총점 4.6 / 5.0
연출 5.0
각본 4.0
연기 5.0
재미 4.0
촬영 5.0

제작진 및 출연진

감독
  • 플로리안 젤러 허브 준비 중
출연
각본
플로리안 젤러, 크리스토퍼 햄프턴

영화 소개

‘더 파더’는 프랑스 극작가 플로리안 젤러의 동명 연극을 바탕으로 한 장편 데뷔작으로, 알츠하이머를 앓는 아버지와 그를 돌보는 딸의 심리적 변화와 현실 붕괴를 섬세하게 묘사한 드라마다. 앤서니 홉킨스는 이 작품으로 83세의 나이에 두 번째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수상했고, 젤러와 크리스토퍼 햄프턴은 각색상을 공동 수상했다. 관객은 아버지의 시점을 따라가며 혼란스러운 현실을 함께 체험하게 되며, 이 감정적이고도 실험적인 연출은 평단의 극찬을 받았다.

시놉시스

점점 기억을 잃어가는 한 노인과, 그런 아버지를 돌보며 일상과 감정의 균형을 잡으려 애쓰는 딸. 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아버지의 세계는 조금씩 뒤틀리고, 현실은 낯선 조각들로 분해되기 시작한다.

감상평

솔직히 계속 보면서 뭔가 반전이 있을까봐 조마조마했다. 만약 시덥잖은 반전이 나왔다면 오히려 영화가 좀 가벼워졌을것 같다. 치매 환자의 시점에서 이야기가 진행되기 때문에 시간도 공간도 모두 뒤죽박죽이다. 어떤것이 진짜인지 가짜인지 구분을 할수조차 없지만, 영화로나마 치매환자의 삶이란게 어떤것인지 경험을 할 수 있었다. 초등학교때 친할머니가 치매환자셨는데 그때는 잘 몰랐으나 지금 생각해보면 할머니의 시선에는 세상이 어떻게 보였을지, 그리고 할머니를 돌보던 어머니 아버지의 고통은 어땠을지 뭔가모르게 이입하면서 볼 수 있었다. 홉킨스옹은 나이가 벌써 85세이신데도 찍는 영화마다 인생 연기를 갱신하고 계신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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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단 및 관객 평점

Rotten Tomatoes 98% Rotten Tomatoes
Audience Score 92% Audience Score
IMDb 8.2/10.0 IMDb
Metacritic 88/100 Metacritic
Letterboxd 4.1/5.0 Letterboxd
로튼토마토 총평CRITICS CONSENSUS

‘더 파더’는 연기, 각본, 연출이 모두 뛰어난 완성도를 보여주며, 노화와 상실이라는 무거운 주제를 탁월하게 그려낸 작품이다.

평론가 및 언론 리뷰

로저 이버트CRITICS REVIEW

‘더 파더’는 관객을 주인공의 혼란 속으로 밀어넣으며, 상실과 기억의 파편화를 정면으로 체험하게 만든다.

예고편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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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업데이트: 2026년 7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