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ekly Watchlist 4

[2026.08.14] 이주에 보고싶은 영화들 4편

2026년 8월 14일
[2026.08.14] 이주에 보고싶은 영화들 4편

이번 주에도 특별한 기준 없이, 지금 가장 보고 싶은 영화 네 편을 골랐습니다. 장르도 분위기도 전혀 다르지만 저마다 궁금하게 만드는 이유가 확실한 작품들입니다.

이번 주의 네 편은 <얼굴>, <더 드라마>,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그리고 <오디세이>입니다.

무거운 이야기를 던지는 작품도 있고, 거대한 스케일의 블록버스터도 있습니다. 공통점이라면 단 하나, 지금 당장 보고 싶다는 것. 이번 주 ‘보고 싶은 랜덤 영화 4편’을 간단히 정리해봅니다.

얼굴 포스터

얼굴

The Ugly
원제 The Ugly
장르 미스터리, 드라마, 추리, 스릴러, 서스펜스, 사회고발, 피카레스크
제작사 와우포인트
배급사 플러스엠
러닝타임 103분
미디어 평점
Rotten Tomatoes 53%
Audience N/A%
IMDb 6.7/10
Metacritic 50/100
더 드라마 포스터

더 드라마

The Drama
원제 The Drama
장르 로멘스, 코미디
제작사 스퀘어 페그
배급사 A24
러닝타임 105분
미디어 평점
Rotten Tomatoes 77%
Audience 80%
IMDb 7.4/10
Metacritic 59/100
Letterboxd 3.7/5
Rotten Tomatoes 총평
복잡한 주제를 가볍게 건드리면서도, ‘더 드라마’는 로버트 패틴슨과 젠데이아의 커리어 하이라이트급 연기에 힘입어 인상적인 균형감으로 아슬아슬한 톤의 줄타기를 해낸다.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포스터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Spider-Man: Brand New Day
원제 Spider-Man: Brand New Day
장르 슈퍼히어로, 액션, SF, 범죄, 드라마
제작사 콜롬비아 픽처스, 파스칼 픽처스, 마블 스튜디오
배급사 콜롬비아픽처스
러닝타임 145분
미디어 평점
Rotten Tomatoes 89%
Audience 98%
IMDb 8.2/10
Metacritic 66/100
Letterboxd 4.2/5
CinemaScore A
Rotten Tomatoes 총평
성숙한 감정선과 톰 홀랜드의 영혼이 깃든 호연으로 스펙타클한 이야기 조각들을 거미줄처럼 휘감으며, 브랜드 뉴 데이는 스파이디가 앞으로 오랜 시간을 스크린에 붙어 있을 것이라 예고하는 훌륭한 리셋이다.
오디세이 포스터

오디세이

The Odyssey
원제 The Odyssey
장르 드라마, 액션, 판타지, 서사시
제작사 신카피
배급사 유니버설 픽처스
러닝타임 16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