썬더볼츠*
한줄평
제작진 및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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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크 슈라이어 허브 준비 중
영화 소개
'썬더볼츠*'는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MCU) 페이즈 5의 마지막 작품으로, 기존의 히어로들과는 다른 안티히어로들이 중심이 되는 팀업 영화다. 감독 제이크 슈라이어는 이 작품을 통해 마블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며, 실사 촬영과 감정 중심의 서사를 강조한다. 특히 플로렌스 퓨와 루이스 풀먼의 연기가 주목받고 있다.
시놉시스
CIA 국장 발렌티나 알레그라 드 퐁텐의 계략에 빠진 옐레나 벨로바, 버키 반즈, 레드 가디언, 고스트, 태스크마스터, 존 워커 등은 위험한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이들은 임무 중 '밥'이라는 인물을 구출하게 되며, 그는 초인적인 힘을 가진 센트리로 밝혀진다. 팀은 센트리의 어두운 면인 보이드와 맞서 싸우며, 각자의 과거와 내면의 상처를 극복하려 노력한다.
감상평
히어로가 되고 싶지만 태생이 빌런이라 그렇게 되지 못한 안티히어로들의 좌충우돌 유쾌한 팀업무비를 기대했으나 왠걸, 이건 옐레나를 위시한 루저들의 트라우마 극복기가 아닌가. 생각보다 전개가 느리고 초중반에 서사 빌드업이 길었던 반면에 후반의 폭발력이 아쉽다. 밥이 센트리가 되고, 센트리가 보이드가 되고, 보이드가 다시 밥이 되는 그 과정이 너무 후다닥 진행이 되어버린 느낌이랄까. 센트리와 보이드 모두 훌륭한 빌런이 될 수 있는 포텐셜을 가진 캐릭터 같아 보였는데 너무 허무하게 끝나버렸다. 생각보다 액션도 많지 않았고, 캐릭터 서사와 인물들의 내면 탐구에 더 많은 시간을 할애했다. 기대했던것과는 많이 달라서 아쉽긴 했으나, 마블 영화의 새로운 면을 본것 같아 나쁘진 않다.
이 영화와 비슷한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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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단 및 관객 평점
플로렌스 퓨가 이끄는 이색적인 팀이 등장하는 '썬더볼츠*'는 마블의 전통적인 서사 구조에 신선함을 더한 작품이다.
평론가 및 언론 리뷰
플로렌스 퓨의 연기는 영화의 중심을 잡아주며, 루이스 풀먼의 센트리 캐릭터는 깊은 인상을 남긴다.
예고편
포스터
현재 시청 가능한 플랫폼
Disney Plus

88%
94%
7.5/10.0
68/100
3.6/5.0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