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마블스
한줄평
제작진 및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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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 라슨
Brie Larson
캡틴 마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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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요나 패리스 허브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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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 벨라니 허브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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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엘 L. 잭슨
Samuel L. Jackson
닉 퓨리
- 박서준 Park Seo-joon
등장 캐릭터
캡틴 마블
닉 퓨리
발키리
영화 소개
더 마블스는 니아 다코스타가 연출하고 브리 라슨, 테요나 패리스, 이만 벨라니가 주연을 맡은 2023년 마블 스튜디오의 슈퍼히어로 영화다. ‘캡틴 마블’의 속편이자 드라마 ‘미즈 마블’의 연장선에 놓인 작품으로, MCU 페이즈 5의 한 편을 이룬다.
영화는 캐럴 댄버스, 모니카 램보, 카말라 칸이 능력을 사용할 때마다 서로의 위치가 뒤바뀌는 현상을 겪으면서 ‘더 마블스’라는 팀으로 뭉치게 되는 이야기를 다룬다. 세 인물의 연결성과 세대·톤의 차이를 코미디와 액션으로 엮어내는 데 초점을 맞춘다. 자위 애슈턴, 박서준, 새뮤얼 L. 잭슨 등이 조연으로 출연한다.
‘캡틴 마블’ 속편 계획은 2019년 확정됐고, ‘완다비전’에 참여했던 메건 맥도널드가 각본 개발에 합류했다. 촬영은 영국 파인우드 스튜디오를 중심으로 미국과 이탈리아 등지에서 진행됐다.
2023년 11월 개봉한 ‘더 마블스’는 배우들의 연기와 캐릭터 케미스트리에 대한 평가는 엇갈렸으나, 각본과 톤의 불균형에 대한 비판이 뒤따랐다. 제작비 대비 전 세계 흥행 수익이 기대에 못 미치며 MCU 사상 최저 흥행 성적 중 하나를 기록했다.
시놉시스
캐롤 댄버스(캡틴 마블), 모니카 램보, 카말라 칸의 힘이 얽히며 세 명은 함께 협력해 우주를 구해야 한다. 이들은 점프 포인트로 인해 서로의 위치가 뒤바뀌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팀을 이루어 다르-벤과 맞선다. 다르-벤은 퀀텀 밴드를 사용해 우주를 위협하며, 이를 막기 위한 이들의 모험이 펼쳐진다.
감상평
하... 솔직히 기대 1도 안했지만 이 정도일줄은 몰랐다. 마블 영화들을 좋아하는 사람으로써 정말 2023년은 역사에서 들어내버리고 싶은 심정이다. 2023년에 나온 작품들은 정말 단 한개도 건질게 없다. 심지어 사람들이 다 좋다는 그 '가오갤 3'도 그저 '작별'이라는 아쉬움에 그 엉성함이 가려졌을뿐, 영화적으로 좋은 작품은 아니었다. '더 마블즈'도 다를게 없었다. PC주의니 페미니즘이니 뭐 그런 사상적인것들은 모두 제쳐두고라도 영화 자체가 재미가 없는데 어쩌나? PC주의든 페미니즘이든 일단 영화가 설득력 있게 만들어져야 그런것들도 받아들여지는거지, 영화가 일단 엉망인데 그런 사상들을 집어넣는것이 무슨 소용이 있는가 싶다. PC주의나 페미니즘에 그렇게 많이 반대하는편은 아니지만, 이렇게 다분히 의도적인 사상주입 시도는 전혀 반갑지 않다.
박서준 캐릭터에 대한건 영화를 보기 전 부터 이미 알고 있었기 때문에 예상은 하고 봤지만, 막상 영화를 보니 좀 화가 나는건 사실이었다. 이렇게 단역으로 출연을 시킬거였으면 왜 한국 최고의 스타 배우들중 한명인 박서준을 캐스팅을 했을까? 진짜 그냥 한국의 팬들을 위한 팬서비스 차원에서 그를 잠깐 출연시켜준것뿐일까? 팬서비스를 할거였으면 이렇게 조롱하듯이 출연시키지는 않았을것 같은데, 도대체 무슨 의도로 이렇게 출연을 시킨건지 정말 의문스럽다. 이럴거였으면 차라리 한국에서 인지도가 높지 않은 배우를 캐스팅하는편이 더 나았을것 같은데. 정말 의도를 알수없는 캐스팅이다.
이 영화는 솔직히 평가하고 싶지도 않은 영화다. 영화 내적으로도 깔수 있는게 무수히 많지만, 그냥 평가를 하는것 자체가 의미가 없다고 평가하고 싶다.
이 영화와 비슷한 영화
장르, 감독, 출연진, 제작사와 개봉 시기를 종합해 비슷한 작품 5편을 추천합니다.
평단 및 관객 평점
로튼토마토 총평CRITICS CONSENSUS재미있고 신선하게 짧으며, 세 주연 배우의 케미스트리로 돋보이는 더 마블스(The Marvels)는 복잡한 스토리와 뒤죽박죽인 톤의 전환에도 불구하고 순간을 즐기기에는 충분하다.

82%
5.5/10.0
50/100
2.9/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