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모폴리스
한줄평
제작진 및 출연진
-
데이비드 크로넨버그 허브 준비 중
-
로버트 패틴슨
Robert Pattinson
-
폴 지아마티 허브 준비 중
-
사만사 모튼 허브 준비 중
-
사라 가돈 허브 준비 중
영화 소개
‘코스모폴리스’는 데이비드 크로넨버그가 각본·제작·연출을 맡은 2012년 드라마 영화다. 돈 드릴로의 동명 소설(2003)을 원작으로 하며, 주연으로 로버트 패틴슨, 폴 지아마티, 서맨사 모턴, 사라 개던, 마티외 아말릭, 줄리엣 비노쉬, 제이 바루첼, 케빈 듀런드가 출연했다.
이 작품은 2012년 5월 25일 제65회 칸 영화제에서 황금종려상 경쟁 부문으로 월드 프리미어를 가졌다. 이후 2012년 6월 8일 캐나다에서 개봉했고, 같은 해 8월 17일 eOne Films를 통해 미국에서 제한 상영을 시작했다. ‘코스모폴리스’는 크로넨버그가 1999년 ‘eXistenZ’ 이후 처음으로 직접 집필한 각본이기도 하다.
평단의 반응은 극명하게 갈렸으며, 로튼 토마토와 메타크리틱 양쪽에서 논쟁적인 평가를 받았다. 상업적으로도 흥행에는 실패했지만, 금융 자본주의와 인간 소외를 냉소적으로 해부하는 크로넨버그 특유의 문제의식과 실험적 연출로 꾸준히 재평가의 대상이 되고 있다.
시놉시스
천문학적인 돈을 주무르는 뉴욕의 최연소 거물 투자가 에릭 패커. 그의 하루는 뉴욕 도심의 초호화 리무진에서 시작 된다. 강박증에 시달리는 그에게 찾아오는 회계전문가, 투자전문가, 경제전문가, 큐레이터, 보디가드, 그리고 그의 부인은 에릭 패커가 가진 고민의 어떤 것도 해결해 주지 못한다. 한편 세계 공황에 뒤죽박죽이 되어버린 뉴욕 시민들은 에릭 패커를 문제의 근원이라 지목하는데…
감상평
가끔 영화를 보면 이게 무슨 내용인지 알것 같기도하고 모르겠는것 같기도 한 이상한 기분이 드는 영화가 있다. 그냥 화면에 보여지고 있는 내용은 뭔지 알겠는데, 분명 감독은 화면에 보여지는것 그 이상을 얘기하고 싶어하는것 같은데, 그게 뭔지 모르겠는 그런 기분. 뭐 자본주의 어쩌고 그런걸 얘기하고 싶은것 같은데, 정확히 뭘 말하고 싶은건지는 모르겠다. 그냥 나한테는 너무 어려웠던 작품. 그냥 로버트 패틴슨의 연기를 보는것만으로 만족했던 영화다.
이 영화와 비슷한 영화
장르, 감독, 출연진, 제작사와 개봉 시기를 종합해 비슷한 작품 5편을 추천합니다.
평단 및 관객 평점
냉정하고 교훈적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코스모폴리스'는 데이비드 크로넨버그의 정확한 방향성 덕분에 돈 드릴로의 소서을 심리적으로 복잡하게 각색해냈다.

65%
31%
5.1/10
58/100
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