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평
제작진 및 출연진
-
알렉스 샤프만 허브 준비 중
-
제나 오르테가 허브 준비 중
-
폴 러드
Paul Rudd
-
리차드 E. 그랜트 허브 준비 중
-
테아 레오니 허브 준비 중
-
윌 폴터 허브 준비 중
영화 소개
'데스 오브 어 유니콘(Death of a Unicorn)'은 알렉스 샤프먼이 각본과 연출을 맡은 미국 초자연적 코미디 호러 영화로, 폴 러드, 제나 오르테가, 리처드 E. 그랜트, 티아 레오니, 윌 폴터가 주연을 맡았다.
샤프먼이 집필한 이 영화의 각본은 피터 딕킨슨의 동명 소설과는 아무런 연관이 없다.
시놉시스
아버지와 딸, 라일리와 엘리엇은 차를 몰던 중 유니콘과 충돌하는 사고를 겪는다. 혼란에 빠진 두 사람은 유니콘을 대형 제약회사의 초호화 자연 휴양지로 가져가게 된다.
그곳의 CEO와 그의 연구진은 유니콘의 신비로운 힘을 발견하고 이를 상업적으로 이용하려는 계획을 세운다. 유니콘의 살, 피, 그리고 뿔에 깃든 초자연적인 치유 능력은 인간의 욕망을 자극하지만, 그 힘을 이용하려는 과정에서 끔찍하고 예측할 수 없는 결과가 뒤따르게 된다.
유니콘 사고로 시작된 작은 사건은 인간의 탐욕과 자연의 경고가 충돌하는 거대한 이야기로 확장되며, 라일리와 엘리엇은 그 중심에서 이 모든 사건의 결말을 목격하게 된다.
감상평
A24 영화 답지 않게 굉장히 이야기가 평면적이고 너무 예상대로 흘러간다. 언제나 아름답고 신비로운 존재로 묘사되는 유니콘을 괴수로 그려냈다는점에서는 참신했다고 볼 수 있으나, 그것 말고는 참신함을 전혀 찾아볼수가 없다. 주인공 부녀가 갈등을 풀어내는 과정도 너무 얕게 그려졌고, 리들리와 엘리엇이 유니콘의 뿔을 만지며 경험하는 그 환영 장면도 뭔가 먼저 돌아가신 엄마와의 관계와 관련된것 같아 보이긴 하는데 제대로 설명되지도 않고 넘어가버렸다. 그냥 아예 처음부터 서사 따위 신경도 쓰지 않고 그냥 화끈하게 고어함에 집중해버렸다면 오히려 나았을수도 있을것 같은데, 결국 이도저도 아닌 느낌이 되어버렸다. 의도한것인지 아니면 예산 부족이었는지는 모르겠지만 CG가 과도하게 허접하다.
그냥 보기에 재미는 있는 영화다. 약간의 고어한 장면들이 나오니 심약자들은 주의를 요한다.
이 영화와 비슷한 영화
장르, 감독, 출연진, 제작사와 개봉 시기를 종합해 비슷한 작품 5편을 추천합니다.
평단 및 관객 평점
'유니콘의 죽음'은 과장된 풍자이지만, 괴물들로 가득 찬 즐거운 작품이다.
평론가 및 언론 리뷰
'유니콘의 죽음'은 모든 주제를 연결하지 못한다. 특히 리들리와 엘리엇의 슬픔을 다루는 일부 내용은 얕게 느껴지며, 완성되지 않은 영화처럼 보이게 한다
예고편
포스터
현재 시청 가능한 플랫폼
HBO Max Amazon Channel
HBO Max

53%
78%
6.3/10.0
56/100
6.3/10.0
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