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언맨 3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페이즈 2
제작진 및 출연진
등장 캐릭터
아이언맨
페퍼 포츠
워머신
해피 호건
트레버 슬래터리 (만다린)
자비스
영화 소개
《아이언맨 3》(Iron Man 3, 2013)는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MCU)의 일곱 번째 영화이자 아이언맨 솔로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이다. 셰인 블랙이 연출과 공동 각본을 맡았으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토니 스타크/아이언맨으로 복귀한다. 《어벤져스》의 뉴욕 전투 이후 외상 후 스트레스와 불안에 시달리는 토니가 정체불명의 테러리스트 만다린과 익스트리미스 기술을 둘러싼 음모에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다.
전작들보다 아이언맨 슈트 자체보다는 슈트 밖의 토니 스타크라는 인물에 초점을 맞춘다. 자신의 기술과 갑옷에 지나치게 의존해온 토니가 대부분의 장비를 잃은 상황에서 지성과 즉흥적인 발명 능력만으로 위기를 돌파하는 과정을 통해 ‘아이언맨을 만드는 것은 갑옷인가, 토니 스타크인가’라는 질문을 던진다. MCU 페이즈 2의 첫 번째 영화이며 아이언맨 단독 3부작의 결말에 해당한다.
시놉시스
《어벤져스》에서 벌어진 뉴욕 전투 이후 토니 스타크는 외계인의 침공과 죽음 직전까지 갔던 경험으로 심각한 불안과 불면증에 시달린다. 그는 잠을 자는 대신 새로운 아이언맨 슈트를 끊임없이 개발하며 자신과 페퍼 포츠를 지키려 하지만, 갑옷에 대한 집착은 오히려 두 사람의 관계를 흔든다.
한편 미국 전역에서는 정체불명의 테러리스트 만다린이 연쇄 폭발 사건을 일으킨다. 토니의 경호원 해피 호건까지 공격으로 중상을 입자 토니는 공개적으로 만다린에게 도전장을 내민다. 곧 그의 저택이 공격받아 파괴되고 토니는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슈트 하나만 남긴 채 테네시의 작은 마을에 고립된다. 그곳에서 그는 폭발 사건들이 과학자 알드리치 킬리언이 개발한 익스트리미스 기술과 관련되어 있음을 알아낸다.
토니는 어린 소년 할리의 도움을 받아 장비 없이 사건의 진실을 추적하고, 만다린의 정체 뒤에 숨겨진 더 큰 계획을 발견한다. 페퍼와 미국 대통령까지 위험에 빠지자 토니는 로디와 힘을 합쳐 킬리언의 세력에 맞서고, 자신이 만들어온 수많은 아이언맨 슈트를 동원해 마지막 전투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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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단 및 관객 평점
로튼토마토 총평CRITICS CONSENSUS카리스마 넘치는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의 연기와 인상적인 액션, 예상 밖의 전개를 통해 아이언맨 시리즈를 재치 있고 흥미롭게 마무리하는 작품.

78%
7.1/10
62/100
3.1/5.0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