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 스트레인지
한줄평
제작진 및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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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콧 데릭슨 허브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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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딕트 컴버배치
Benedict Cumberb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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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첼 맥아담스
Rachel McAda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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틸다 스윈튼
Tilda Swin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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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이텔 에지오포
Chiwetel Ejiof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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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즈 미켈슨 허브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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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딕트 웡 허브 준비 중
영화 소개
닥터 스트레인지 (Doctor Strange, 2016)는 스콧 데릭슨이 감독을 맡고, 존 스페이츠, C. 로버트 카길, 스콧 데릭슨이 공동 각본을 쓴 미국의 슈퍼히어로 영화다. 베네딕트 컴버배치, 추이텔 에지오포, 레이철 맥아담스, 매즈 미켈슨, 틸다 스윈튼이 출연하며, 마블 코믹스의 닥터 스트레인지를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MCU)에 마법과 다중우주 개념을 본격적으로 도입한 작품으로 평가받는다.
천재적인 신경외과 의사 스티븐 스트레인지는 교통사고로 두 손에 치명적인 부상을 입으며 의사로서의 삶을 잃게 된다. 마지막 희망을 품고 네팔 카마르타지를 찾은 그는 에인션트 원에게서 마법을 배우며 현실 너머의 세계를 접하게 된다. 강력한 마법사로 성장한 스트레인지는 암흑 차원의 지배자 도르마무의 힘을 이용하려는 카에실리우스의 음모를 막기 위해 세상을 지키는 수호자가 된다.
영화는 슈퍼히어로 액션에 철학과 판타지를 결합한 독창적인 비주얼이 가장 큰 특징이다. 현실이 끊임없이 접히고 뒤틀리는 만화경 같은 시각효과는 《인셉션》을 연상시키면서도 차별화된 마법 세계를 구현했으며, 시간과 공간을 활용한 창의적인 액션 연출로 호평을 받았다. 베네딕트 컴버배치는 오만한 천재 의사에서 책임감 있는 영웅으로 성장하는 스트레인지를 설득력 있게 연기했고, 영화는 MCU의 세계관을 한층 확장한 작품으로 평가받는다.
시놉시스
불의의 사고로 절망에 빠진 천재 외과의사 ‘닥터 스트레인지(베네딕트 컴버배치)’. 마지막 희망을 걸고 찾아 간 곳에서 ‘에인션트 원(틸다 스윈튼)’을 만나 세상을 구원할 강력한 능력을 얻게 되면서, 모든 것을 초월한 최강의 히어로로 거듭나는데...
감상평
비주얼적으로 굉장히 놀라웠던 작품이었다. MCU의 최전성기를 이끈 대표 캐릭터중 하나로 내용면에서는 슈퍼 히어로 오리진 스토리의 전형적인 전개라 조금 식상한면이 없지 않지만, 전에없던 놀라운 비주얼로 스토리의 빈약함을 완벽하게 커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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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감독, 출연진, 제작사와 개봉 시기를 종합해 비슷한 작품 5편을 추천합니다.
평단 및 관객 평점
닥터 스트레인지는 기괴한 소재에도 불구하고 MCU의 블록버스터가 가진 제약 조건과 균형을 잘 맞춘 작품이며, 흥미로운 슈퍼 히어로의 오리진 스토리를 잘 전달한다.
포스터
현재 시청 가능한 플랫폼
Disney Pl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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