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맨: 아포칼립스 포스터

엑스맨: 아포칼립스

원제 X-Men: Apocalypse
장르 슈퍼히어로, SF, 액션, 모험
개봉일 2016년 5월 27일
제작사 20세기 폭스 마블 엔터테인먼트 배드 햇 해리 프로덕션스 킨버그 장르 더 도너스 컴퍼니
배급사 20세기 폭스
러닝타임 144분
등급 PG-13

제작진 및 출연진

영화 소개

《엑스맨: 아포칼립스》는 브라이언 싱어가 연출한 2016년 슈퍼히어로 영화로,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와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에 이어 젊은 엑스맨 세대의 이야기를 전개한다. 무대는 1983년이며, 고대부터 존재해 온 강력한 돌연변이 아포칼립스가 현대에 깨어나면서 세계적 위기가 시작된다.

찰스 자비에는 학교에서 새로운 돌연변이들을 교육하고, 미스틱은 위험에 처한 돌연변이들을 돕고 있다. 한편 평범한 삶을 꿈꾸던 매그니토는 비극적인 사건을 겪은 뒤 아포칼립스의 제안을 받아들인다. 영화는 진 그레이, 사이클롭스, 스톰, 나이트크롤러 등 익숙한 캐릭터들의 젊은 시절을 소개하며 새로운 팀의 형성을 그린다.

세계 멸망의 위협과 대규모 시각효과를 중심에 두면서도, 상실과 분노, 소속감이라는 시리즈의 반복적인 주제를 이어간다. 아포칼립스의 네 기사와 엑스맨의 대결을 통해 서로 다른 돌연변이들의 선택을 대비시키며, 다음 세대 엑스맨이 본격적으로 팀을 이루는 전환점 역할을 한다.

시놉시스

수천 년 동안 잠들어 있던 최초의 돌연변이 엔 사바 누르가 1983년 이집트에서 깨어난다. 그는 현대 문명을 타락한 세계로 판단하고 강력한 돌연변이 네 명을 자신의 기사로 삼아 인류를 재편하려 한다. 가족을 잃고 절망한 매그니토 역시 그의 편에 선다. 찰스 자비에가 위험에 빠지자 미스틱과 비스트는 아직 능력을 제대로 통제하지 못하는 젊은 돌연변이들과 힘을 합친다. 진 그레이, 사이클롭스, 나이트크롤러, 퀵실버는 인류의 파멸을 막기 위해 자신들의 능력과 두려움에 맞서야 한다.

이 영화와 비슷한 영화

장르, 감독, 출연진, 제작사와 개봉 시기를 종합해 비슷한 작품 5편을 추천합니다.

포스터

현재 시청 가능한 플랫폼

영화 정보를 찾을 수 없습니다.
마지막 업데이트: 2016년 5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