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 포스터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

원제 X-Men: Days of Future Past
장르 슈퍼히어로, SF, 액션, 모험
개봉일 2014년 5월 23일
제작사 20세기 폭스 마블 엔터테인먼트 배드 햇 해리 프로덕션스 더 도너스 컴퍼니
배급사 20세기 폭스
러닝타임 131분
등급 PG-13

제작진 및 출연진

영화 소개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는 브라이언 싱어가 연출한 2014년 슈퍼히어로 영화로, 엑스맨 초기 3부작과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의 출연진을 하나의 이야기로 연결한다. 원작 만화의 시간여행 서사를 영화 시리즈의 연속성에 맞게 각색했으며, 울버린을 과거와 미래를 잇는 중심인물로 배치했다.

영화는 돌연변이를 추적하는 센티넬이 인류까지 위협하는 디스토피아적 미래와 1973년의 미국을 교차시킨다. 미래의 엑스맨은 돌연변이의 멸종을 막기 위해 로건의 의식을 과거로 보내고, 젊은 찰스 자비에와 매그니토의 갈등을 해결해 역사적 사건을 바꾸려 한다. 서로 다른 시대의 인물들이 동일한 위기에 대응하는 구조가 작품의 핵심이다.

시리즈의 주요 사건을 재구성하는 동시에 차별, 공포, 정치적 폭력이라는 엑스맨 특유의 주제를 확장했다. 대규모 액션과 인물 중심의 드라마를 결합했으며, 특히 퀵실버가 등장하는 장면과 과거·미래를 오가는 편집이 널리 주목받았다. 후속작으로 이어지는 새로운 시간선의 출발점이 된 작품이다.

시놉시스

돌연변이와 인간을 구분하지 않고 학살하는 센티넬 때문에 세상은 폐허가 된다. 살아남은 엑스맨은 센티넬 개발의 결정적 계기가 된 1973년의 사건을 막기로 하고, 울버린의 의식을 과거의 몸으로 보낸다. 로건은 능력을 잃고 절망에 빠진 젊은 찰스 자비에를 설득하고, 수감된 매그니토를 구출해 미스틱이 볼리바 트라스크를 암살하지 못하도록 해야 한다. 하지만 인간과 돌연변이의 관계를 둘러싼 서로 다른 신념이 이들의 협력을 위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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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업데이트: 2014년 5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