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블 데드 3 - 암흑의 군단
유니버설 픽처스
제작진 및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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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스 캠벨
Bruce Campb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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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베스 데이비츠 허브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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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커스 길버트 허브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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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언 애버크롬비 허브 준비 중
영화 소개
이블 데드 3: 암흑의 군단 (Army of Darkness, 1992)은 샘 레이미가 감독을 맡고, 샘 레이미와 이반 레이미가 공동 각본을 쓴 미국의 판타지 호러 코미디 영화다. 브루스 캠벨, 엠베스 데이비츠, 마커스 길버트, 이언 애버크롬비 등이 출연한다. 《이블 데드 2》(1987)의 결말에서 직접 이어지는 시리즈 세 번째 작품으로, 전작의 밀실 호러에서 벗어나 중세 판타지와 모험, 슬랩스틱 코미디를 대폭 강화한 작품이다.
악령과의 사투 끝에 시공간의 소용돌이에 휘말린 애쉬 윌리엄스는 자신의 자동차와 함께 중세 시대로 떨어진다. 처음에는 정체불명의 이방인으로 붙잡히지만, 현대의 무기와 전기톱을 이용해 데다이트를 물리치면서 사람들의 신뢰를 얻는다. 원래 시대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죽음의 책 '네크로노미콘'을 찾아야 하지만, 애쉬의 실수로 죽음의 군대가 깨어나면서 그는 중세인들과 함께 거대한 전투를 준비하게 된다.
《암흑의 군단》은 앞선 두 작품과 비교하면 공포의 비중이 크게 줄어들고 판타지 어드벤처와 액션 코미디에 가까워진 작품이다. 중세의 성과 기사, 해골 군단, 마법이라는 판타지 요소에 《이블 데드》 특유의 고어와 슬랩스틱을 결합해 완전히 다른 분위기를 만들어낸다.
특히 브루스 캠벨의 애쉬가 시리즈를 대표하는 캐릭터로 완성되는 작품이기도 하다. 앞선 영화에서 악령에게 쫓기던 생존자였던 애쉬는 이번 작품에서 허세와 자신감, 냉소적인 유머로 무장한 액션 영웅으로 변모한다. 샘 레이미 역시 스톱모션과 특수분장, 과장된 카메라 워크와 육체 개그를 자유롭게 활용하며 호러에서 출발한 시리즈를 기상천외한 판타지 코미디로 확장했다.
시놉시스
악령과 싸우던 중 시간의 소용돌이에 휘말려 중세 시대로 떨어진 애쉬. 자신의 시대로 돌아가기 위해 전설의 죽음의 책 네크로노미콘을 찾아 나서지만, 실수로 사악한 죽음의 군대를 깨우고 만다. 이제 애쉬는 전기톱과 샷건으로 무장하고 중세의 사람들과 힘을 합쳐 자신이 불러낸 악의 군단에 맞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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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단 및 관객 평점
3부작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이번 작품은 공포 요소를 대부분 덜어내면서 전작들이 지녔던 사악한 매력을 일부 잃었다. 하지만 브루스 캠벨의 과장되면서도 유쾌한 매력과 고전 특수효과에 대한 샘 레이미의 애정 어린 오마주 덕분에 충분히 즐길 만한 모험으로 완성됐다.
예고편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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