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포머: 비스트의 서막 포스터

트랜스포머: 비스트의 서막

원제 Transformers: Rise of the Beasts
장르 액션, SF
개봉일 2023년 6월 9일
제작사 스카이댄스 미디어
배급사 파라마운트 픽처스
러닝타임 127분
등급 PG

한줄평

쇼파에 누워서 폰 만지작 거리며 곁눈으로만 봐도 전혀 문제가 없는 100% 킬링타임용 오락 영화
연출 각본 연기 재미 촬영
총점 2.4 / 5.0
연출 2.0
각본 2.0
연기 2.0
재미 3.0
촬영 3.0

제작진 및 출연진

감독
  • 스티븐 케이플 주니어 허브 준비 중
출연
각본
다넬 메타이어, 조시 피터스, 조비 해럴드, 에릭 호버, 존 호버

영화 소개

트랜스포머: 비스트의 서막은 2023년 공개된 미국 SF 액션 영화로, 하스브로의 ‘트랜스포머’ 완구 라인을 원작으로 하며 ‘비스트 워즈’ 세계관의 요소를 본격적으로 도입한 작품이다. 영화 시리즈의 일곱 번째 작품이자 ‘범블비’(2018)의 후속편에 해당한다. 연출은 스티븐 케이플 주니어가 맡았고, 마이클 베이는 다시 한 번 프로듀서로 참여했다.

배경은 1994년. 전직 군인 출신의 전자기기 전문가 노아 디아즈와 유물 연구자 엘레나 월리스는 오토봇, 그리고 맥시멀과 힘을 합쳐 ‘트랜스워프 키’라 불리는 강력한 유물을 테러콘으로부터 지켜내려 한다. 인간과 트랜스포머의 공조, 그리고 기존 오토봇 중심 서사에서 확장된 비스트 워즈 세계관이 이야기의 중심을 이룬다.

‘범블비’의 비평·흥행 성공 이후 속편이 빠르게 추진됐고, 2020년 ‘비스트 워즈’를 기반으로 한 작품 개발이 공식화됐다. 2021년 가상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범블비’의 후속이자 ‘비스트 워즈’ 영화임이 확정됐으며, 촬영은 로스앤젤레스, 페루, 몬트리올, 뉴욕 등에서 진행됐다.

영화는 2023년 5월 싱가포르에서 첫 공개된 뒤 6월 북미 개봉했다. 평단 반응은 엇갈렸으며, 다수의 평론가들은 전작 ‘범블비’에 비해 완성도가 떨어진다고 평가했다. 전 세계 흥행 수익은 약 4억 4천만 달러로, 제작비 대비 기대에는 못 미치는 성적을 기록했다.

시놉시스

전 우주의 행성을 집어삼키는 절대자, '유니크론'의 부하
'스커지'는 '테러콘'들을 이끌고 지구에 당도한다.
그에 맞서기 위해 지구에 정체를 숨기고 있던 트랜스포머
'오토봇' 군단이 모습을 드러내고
또 다른 트랜스포머 진영인 '맥시멀'과 힘을 합친다.

옵티머스 프라임이 이끄는 '오토봇'과
옵티머스 프라이멀을 중심으로 한 '맥시멀'.
모두의 운명을 건 그들의 압도적 전투가 시작된다!

감상평

역시 트랜스포머는 오락 영화로써는 정말 좋은 영화다. 그냥 밥먹으면서 보거나, 쇼파에 누워서 폰 만지작 거리면서 곁눈으로 봐도 좋다. 그렇게 막 엄청 집중하면서 보지 않아도 된다는 소리다. 중간중간 딴짓도 하고 화장실도 가고 놓친 장면들이 많음에도 영화를 이해하는데 전혀 문제가 없었다. 그 대신에 영화에 많은걸 기대하지 않는다. 그냥 보고 즐거웠으면 그만이다. 그런 상호 이해 관계하에 영화를 본다면 재미있게 볼 수 있을것이다.

솔직히 트랜스포머 시리즈는 제대로 본게 일명 '베이버스'로 불리는 마이클 베이 감독의 1편~3편정도고 이후 작품은 보지 않았다. '범블비'에서 리부트가 되었다는 사실도 이 영화를 보고나서 '왜 사람들이 오토봇의 정체를 아무도 모르지?'라는 궁금증에 찾아보고나서야 알았다. 영화에는 기존에 등장했던 오토봇말고도 유니크론을 위시한 '테러콘', 그리고 새롭게 등장하는 '맥시멀'등 계속 뭐가 새로 나와서 정신이 없는데, 그냥 넋놓고 보면 그런거 다 몰라도 된다. 그리고 마지막엔 지아이조와의 콜라보가 깜짝 예고되는데, 좀 뜬금이 없긴 하다. 근데 뭐 어차피 말도 안되는 얘기인거 뭐 지아이조가 추가됐든 지아이제인이 추가됐든 더 달라질게 있겠는가. 그냥 또 나오면 쇼파에 누워서 보게 되겠지. 그런 전형적인 팝콘 무비로써의 역할은 충분히 해주는 영화다. 이런 영화도 분명 존재의 이유가 있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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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감독, 출연진, 제작사와 개봉 시기를 종합해 비슷한 작품 5편을 추천합니다.

평단 및 관객 평점

Rotten Tomatoes 52% Rotten Tomatoes
Audience Score 91% Audience Score
IMDb 6.5/10.0 IMDb
Metacritic 42/100 Metacritic
Letterboxd 2.8/5.0 Letterboxd
로튼토마토 총평

진정한 인간 드라마와 주인공들에 대한 애정 덕분에, '트랜스포머: 비스트의 부활(Transformers: Rise of the Beasts)'은 프랜차이즈 중에서도 특히 즐길 만한 작품 중 하나이다.

예고편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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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업데이트: 2026년 7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