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노키오
한줄평
제작진 및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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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행크스
Thomas Jeffrey Han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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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자민 에반 에인스워스 허브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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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크 에반스 허브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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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셉 고든-레빗 허브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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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레인 브라코
Lorraine Brac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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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건 마이클 키 허브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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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시아 에리보
Cynthia Erivo
영화 소개
‘피노키오’는 로버트 저메키스가 연출하고, 저메키스와 크리스 와이츠가 공동 각본을 맡은 2022년 미국 뮤지컬 판타지 영화다. 월트 디즈니 픽처스, 데프스 오브 필드, 이미지무버스가 제작했으며, 디즈니가 1940년에 선보인 애니메이션 ‘피노키오’를 실사로 재해석한 작품이다. 이 애니메이션은 다시 카를로 콜로디의 1883년 이탈리아 소설 ‘피노키오의 모험’을 원작으로 한다. 톰 행크스, 신시아 에리보, 주세페 바티스톤, 루크 에번스가 출연하고, 벤저민 에번 에인스워스, 조지프 고든 레빗, 키건마이클 키, 로레인 브라코가 목소리 연기를 맡았다. 영화는 이탈리아의 노목수 제페토(행크스)가 만든 나무 인형 피노키오가 푸른 요정(에리보)의 마법으로 생명을 얻고, 양심을 상징하는 지미니 크리켓(고든 레빗)의 안내를 받으며 ‘진짜 소년’이 되기 위해 여러 유혹과 위험한 인물들을 마주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실사판 ‘피노키오’의 개발은 1985년 짐 헨슨과 스티브 배런이 참여하는 아이디어로 시작됐으나, 당시 디즈니는 이를 보류했다. 이후 2015년 4월 리메이크 프로젝트가 공식 발표됐고, 피터 헤지스가 각본을 맡을 예정이었으나 2017년 5월 크리스 와이츠로 교체되며 제작에도 참여했다. 샘 멘데스와 폴 킹이 연출 후보로 거론된 뒤, 2020년 1월 로버트 저메키스가 감독으로 확정됐다. 톰 행크스는 2018년 말 제페토 역으로 논의됐으나 한 차례 하차했다가 2020년 8월 재합류했다. 주요 캐스팅은 2021년 초 발표됐고, 촬영은 같은 해 3월 시작돼 이듬달 마무리됐다. 음악은 저메키스의 단골 협업자인 앨런 실베스트리가 맡았으며, 글렌 발라드와 함께 신곡도 작곡했다.
피노키오는 2022년 9월 8일 디즈니+ 데이를 맞아 디즈니+ 오리지널 영화로 공개됐다. 평단의 반응은 매우 부정적이었고, 골든 라즈베리 어워드에서 6개 부문 후보에 올라 ‘최악의 리메이크·표절·속편상’을 수상했다.
시놉시스
진짜 사람이 되기 위해 떠나는 나무 인형 피노키오의 마법 같은 모험! 명작 중의 명작 《피노키오》가 놀라운 CGI 기술을 사용한 라이브 액션 영화로 재탄생한다. 아카데미상 수상에 빛나는 로버트 저메키스 감독이 연출하고, 톰 행크스가 피노키오(벤자민 에반 에인스워스)를 만든 후 친아들처럼 키우는 목수 제페토 할아버지로 분했다. 이외에 피노키오의 '양심'이자 안내자인 지미니 크리켓(조셉 고든 레빗), 푸른 요정(아카데미상 후보 신시아 에리보), 어니스트 존(키건 마이클 키), 새로운 캐릭터인 갈매기 소피아(아카데미상 후보 로레인 브라코), 마부(루크 에반스), 파비아나와 꼭두각시 인형 사비나(카이앤 라마야), 스트롬볼리(주세페 바티스톤), 램프윅(르윈 로이드) 등 다양한 캐릭터가 등장해 원작의 감동을 생생하게 재현했다.
감상평
디즈니 플러스로 직행한데는 다 이유가 있다. 어떻게 보면 디즈니 명작 애니들중에 가장 매지컬한 작품임에도 불구하고 영화를 보면서 전혀 매지컬함이 느껴지지 않았음. 캐릭터들에게서 살아있다는게 전혀 느껴지지 않게 만들거면 도대체 실사화를 하는 의미가 뭔지 모르겠음. 애들꺼라고 너무 막만든거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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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단 및 관객 평점
로튼토마토 총평CRITICS CONSENSUS시각적으로 눈부시지만 영혼이 없으며, 대체로 무기력한 피노키오는 늘 당신의 양심이 안내하는 대로... 불필요한 리메이크를 멀리해야 함을 되새겨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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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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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