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임스 오브 더 퓨쳐
한줄평
제작진 및 출연진
시놉시스
멀지 않은 미래, 인간을 둘러싼 모든 것이 합성된 인조물로 이루어진 세계에서 전위 예술가 사울과 그의 파트너 카프리스는 다른 이들과는 사뭇 다른 인생을 살고 있다. 인공적으로 사람의 신체를 끊임없이 변종 시킬 수 있다는 `진화의 가속 신드롬` 맹신자인 사울은 자신의 신체를 훼손하는 전위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그의 행위 예술은 추종자들에게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지만, 한편으론 상황을 수상하게 여긴 형사가 은밀히 조사를 시작하는 계기가 된다. 이에 굴하지 않고 신체를 이용한 위험한 공연을 계속하던 사울은, 자신의 몸이 쇠약해지고 있다는 것을 깨닫고 일생일대 최고로 쇼킹한 공연을 준비하는데…
감상평
‘바디호러’라는 마이너하고 끔찍한 장르를 채택했음에도 불구하고 영화의 내용 자체는 그렇게 어렵지 않다. 설정 자체가 기괴한지라 그러한 상황을 관객들에게 납득시키기 위해 많은 시간을 할애한탓에 대체로 ‘지루하다’라는 평을 얻는듯. 작년에 ‘티탄’에게 한번 크게 데인탓인지 이 영화는 예상보다는 편하게 봤다. 물론 바디호러라는 장르’치고는’ 괜찮다는거지 절대 편안하게 팝콘 먹으면서 볼 수 있는 영화는 아님.
도대체 평소에 무슨 생각을 하고 살아야 이런 아이디어가 머릿속에 떠오르는걸까?
이 영화와 비슷한 영화
장르, 감독, 출연진, 제작사와 개봉 시기를 종합해 비슷한 작품 5편을 추천합니다.
평단 및 관객 평점
전형적인 크로넨버그의 스타일은 아닐지라도 '크라임스 오브 더 퓨쳐'는 감독이 불안한 감각으로 친숙한 주제를 다시 다룬다.
예고편
포스터
현재 시청 가능한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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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
50%
5.9/10.0
68/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