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르: 러브 앤 썬더
한줄평
제작진 및 출연진
등장 캐릭터
토르
제인 포스터
발키리
시프
그루트
네뷸라
드렉스
로켓
맨티스
스타로드
헤임달
영화 소개
《토르: 러브 앤 썬더》(Thor: Love and Thunder, 2022)는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MCU)의 29번째 영화이자 토르 솔로 시리즈의 네 번째 작품이다. 《토르: 라그나로크》에 이어 타이카 와이티티가 연출했으며, 크리스 헴스워스가 토르로 복귀하고 나탈리 포트만이 제인 포스터이자 새로운 마이티 토르로 다시 등장한다. 크리스찬 베일은 신들을 멸종시키려는 고르 더 갓 부처를 연기한다.
《어벤져스: 엔드게임》 이후 삶의 목적을 잃은 토르가 내면의 평화를 찾으려는 과정과, 암 투병 중 묠니르의 힘을 얻어 마이티 토르가 된 제인 포스터와의 재회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전작의 코미디와 록 음악 중심의 스타일을 더욱 강화하면서 사랑과 상실, 죽음, 신앙이라는 주제를 함께 다룬다.
시놉시스
《어벤져스: 엔드게임》 이후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와 우주를 여행하던 토르는 전쟁과 영웅의 삶에서 벗어나 자신이 진정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찾으려 한다. 그러나 신들에게 배신당했다고 믿는 고르가 네크로소드를 손에 넣고 우주의 신들을 하나씩 살해하기 시작하면서 토르의 평화로운 계획은 끝난다.
고르가 뉴 아스가르드를 공격하자 토르는 발키리와 코르그를 돕기 위해 돌아온다. 그곳에서 그는 오래전 헤어진 연인 제인 포스터가 부서졌던 묠니르를 다시 손에 넣고 마이티 토르가 되어 싸우고 있다는 사실을 발견한다. 토르는 제인이 암 투병 중이라는 사실을 알지 못한 채 그녀와 다시 가까워지고, 일행은 고르에게 납치된 아이들을 구하기 위해 신들의 도시 옴니포턴스 시티로 향한다.
신들의 도움을 얻으려던 계획이 실패하자 토르와 제인, 발키리는 직접 고르를 막기 위해 섀도 렐름으로 향한다. 하지만 묠니르의 힘이 오히려 제인의 치료를 방해하고 있다는 사실이 드러나면서 두 사람은 우주를 구하기 위한 싸움과 서로에게 남은 시간 사이에서 어려운 선택을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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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단 및 관객 평점
로튼토마토 총평CRITICS CONSENSUS화려한 우주 모험과 유머, 로맨스를 결합했지만 전작의 신선함에는 미치지 못한다는 평가를 받은 MCU의 네 번째 토르 솔로 영화.

76%
6.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