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가 끝장 나는 날
한줄평
'코르네트 3부작' 영화중에선 제일 실망... 하지만 여전히 에드가 라이트의 코미디 영화는 반짝반짝 빛이 난다.
총점
2.4
/ 5.0
연출
2.0
각본
2.0
연기
3.0
재미
3.0
촬영
2.0
제작진 및 출연진
영화 소개
《지구가 끝장 나는 날》은 에드가 라이트 감독과 사이먼 페그, 닉 프로스트가 함께한 '코르네토 3부작'의 마지막 작품으로, 전작인 《새벽의 황당한 저주》(2004), 《뜨거운 녀석들》(2007)에 이어 인간관계와 성장, 그리고 종말을 유쾌하게 그려낸다. 이 영화는 과거의 향수에 집착하는 주인공과 친구들이 벌이는 해프닝을 통해, 성숙과 변화의 필요성을 유머러스하게 전달한다.
시놉시스
1990년, 다섯 명의 친구들은 고향 뉴튼 헤이븐에서 12개의 펍을 순례하는 '골든 마일'을 시도하지만 실패한다. 20년 후, 여전히 과거에 집착하는 게리 킹(사이먼 페그 분)은 친구들을 다시 모아 미완의 펍 순례를 완수하려 한다. 하지만 고향에 돌아온 그들은 마을이 외계 생명체에 의해 점령당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인류의 운명이 그들의 손에 달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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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단 및 관객 평점
로튼토마토 총평
에드가 라이트의 아포칼립스 코미디 '세상의 끝'은 시끌벅적하고 따뜻한 분위기로 관객을 사로잡는다. 이 영화는 전형적으로 웃음을 자아내는 사이먼 페그와 닉 프로스트의 콤비 연기와 더불어 다수의 조연 배우들이 펼치는 매력적인 연기가 돋보인다.
예고편
포스터
현재 시청 가능한 플랫폼
📺 현재 시청 가능한 플랫폼:
Disney Plus
마지막 업데이트: 2026년 7월 29일

89%
71%
7.0/10.0
81/100
3.6/5.0
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