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글리 스텝시스터
한줄평
제작진 및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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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밀리 블리크펠트 허브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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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아 미렌 허브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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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아 소피 로크 네스 허브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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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네 달 토르프 허브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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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 파게를리 허브 준비 중
영화 소개
노르웨이 감독 에밀리 블리크펠트의 장편 데뷔작으로, 신데렐라 동화를 바디 호러 장르로 재해석한 작품이다. 이 영화는 2025년 선댄스 영화제에서 미드나잇 섹션 오프닝으로 상영되었으며, 이후 베를린 국제 영화제 파노라마 부문에 초청되었다.
시놉시스
18세기 유럽을 배경으로, 주인공 엘비라는 아름다운 이복자매 아그네스와 경쟁하며 왕자의 관심을 얻기 위해 극단적인 미용 시술을 감행한다. 이 과정에서 엘비라는 사회가 강요하는 아름다움의 기준에 맞추기 위해 고통스러운 변화를 겪는다.
감상평
솔직히 생각보다 심하지 않아서 의외였다. 물론 몇몇 장면들은 화면을 제대로 쳐다보기가 힘들정도로 고어한 장면들도 있지만, 전체적으로 많이 힘든 작품은 아니다. 이게 고전 동화를 비틀어냈다고들 하는데, 사실 고전 동화를 비틀어낸건 디즈니 버전이지, 이건 어떻게 보면 더 원작 고증에 더 충실한 버전이라고 하는게 맞다. 분명 내가 어렸을적 책으로 읽었던 신데렐라에 등장했던 언니들은 이러했다. 아마 진짜 그 시절 동화는 이것보다 더 했을수도 있다. 주인공을 신데렐라에서 그녀의 이복 언니로 바꾼것이 트위스트라면 트위스트다.
하지만 최근에 나오고 있는 '바디호러' 장르의 영화치고는 조금 수위가 약한 느낌이 드는건 내가 미친놈인가?
이 영화와 비슷한 영화
장르, 감독, 출연진, 제작사와 개봉 시기를 종합해 비슷한 작품 5편을 추천합니다.
평단 및 관객 평점
전통적인 동화를 해체하고, 고어와 전복을 통해 악몽 같은 경험을 선사한다.
평론가 및 언론 리뷰
이 영화는 반복적인 메시지 전달로 인해 진전 없는 반복을 느끼게 한다. 그러나 그로테스크함과 분노는 관객에게 강한 인상을 남긴다.
예고편
포스터
현재 시청 가능한 플랫폼
Watcha
TVING

96%
86%
7.3/10.0
74/100
3.8/5.0
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