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씨
한줄평
제작진 및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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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희 허브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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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리 허브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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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 허브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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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웅 허브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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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숙 허브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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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소리 허브 준비 중
영화 소개
아가씨 (The Handmaiden, 2016)는 박찬욱 감독이 연출하고, 정서경과 박찬욱이 공동 각본을 맡은 대한민국의 심리 스릴러이자 로맨스 영화다. 영국 작가 세라 워터스의 소설 《핑거스미스》를 원작으로 하며, 배경을 일제강점기 조선으로 옮겨 새롭게 각색했다. 김민희, 김태리, 하정우, 조진웅이 출연하며, 치밀한 서사와 감각적인 미장센으로 박찬욱 감독의 대표작 중 하나로 평가받는다.
1930년대 일제강점기. 막대한 재산을 상속받을 예정인 귀족 아가씨 히데코의 저택에 하녀 숙희가 들어간다. 하지만 숙희는 사기꾼 백작의 계획에 가담해 히데코의 재산을 빼앗기 위한 음모를 꾸미고 있었다. 그러나 함께 생활하는 동안 두 사람은 예상치 못한 감정을 느끼게 되고, 거짓과 배신으로 시작된 관계는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방향으로 흘러간다. 여러 인물의 시점을 따라가며 숨겨진 진실과 반전이 하나씩 드러난다.
영화는 욕망과 권력, 사랑과 해방을 주제로 한 심리 스릴러로, 세 인물의 시점을 교차시키는 독창적인 구성과 정교한 복선이 돋보인다. 박찬욱 감독은 화려한 미장센과 섬세한 연출, 긴장감 넘치는 심리 묘사를 통해 강렬한 몰입감을 선사했으며, 김민희와 김태리는 복잡한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해 큰 호평을 받았다. 작품은 제69회 칸 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됐으며, 제70회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BAFTA)에서 외국어영화상을 수상하는 등 세계적으로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시놉시스
가짜한테 마음을 빼앗겼다.
어릴 적 부모를 잃고 후견인 이모부(조진웅)의 엄격한 보호 아래 살아가는 귀족 아가씨(김민희). 그녀에게 백작이 추천한 새로운 하녀가 찾아온다. 매일 이모부의 서재에서 책을 읽는 것이 일상의 전부인 외로운 아가씨는 순박해 보이는 하녀에게 조금씩 의지하기 시작한다.
하지만 하녀의 정체는 유명한 여도둑의 딸로, 장물아비 손에서 자란 소매치기 고아 소녀 숙희(김태리). 막대한 재산을 상속받게 될 아가씨를 유혹하여 돈을 가로채겠다는 사기꾼 백작(하정우)의 제안을 받고 아가씨가 백작을 사랑하게 만들기 위해 하녀가 된 것.
드디어 백작이 등장하고, 백작과 숙희는 자신만의 방식으로 아가씨의 마음을 흔들기 시작하는데…
돈과 마음을 뺏기 위해 서로 속고 속이는
매혹적인 그들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감상평
박찬욱 감독의 영화는 정말 자극적이고 변태적인데, 자극적인면에서 극을 달리는게 '올드보이'였다면 변태적인면에서 극을 달리는 영화는 바로 이 '아가씨'다. 이런 변태스러운 내용을 너무 아름답고 세련되게 연출을 해놓으니까 설득당해버렸다. '이런 내용을 보면서 아름답다고 느끼다니'라는 자괴감에 빠지게 되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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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감독, 출연진, 제작사와 개봉 시기를 종합해 비슷한 작품 5편을 추천합니다.
평단 및 관객 평점
박찬욱 감독은 '아가씨'에서 빅토리아 시대 범죄 소설을 일부 차용해 또 다른 시각적으로 화려하고 흡인력 있는 독특한 작품을 만들어냈다.
예고편
포스터
현재 시청 가능한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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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
91%
8.1/10.0
84/100
4.4/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