씽
한줄평
제작진 및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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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 제닝스 허브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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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튜 맥커너히 허브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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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즈 위더스푼 허브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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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런 에저턴 허브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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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칼렛 요한슨
Scarlett Johansson
시놉시스
한때 잘나갔던 문(Moon) 극장의 주인 코알라 ‘버스터 문’(매튜 맥커너히)은 극장을 되살리기 위해 대국민 오디션을 개최한다. 하지만 한 순간의 실수로 우승 상금이 1,000달러에서 10만 달러로 바뀌게 되고 이로 인해 전국 각지에서 동물들이 몰려와 오디션에 참가하게 된다.
25남매를 둔 슈퍼맘 돼지 ‘로지타’(리즈 위더스푼), 남자친구와 록스타의 꿈을 키우는 고슴도치 ‘애쉬’(스칼렛 요한슨), 범죄자 아버지를 둔 고릴라 ‘조니’(태런 에저튼), 무대가 두렵기만 한 코끼리 소녀 ‘미나’(토리 켈리), 그리고 오직 상금이 목적인 생쥐 ‘마이크’(세스 맥팔레인)까지! 꿈을 펼치기 위해 한 자리에 모인 이들은 자신들의 무대를 시작하는데…
감상평
내가 혼자 보려고 틀만한 그런 영화는 절대 아니다. 하지만 항상 얘기하듯 세상 모든 영화가 다 진지하고 예술적으로 만들어질 필요는 없는거다. 항상 미슐랭 3스타만 찾아다니면서 먹을수는 없지 않은가. 이 영화는 적절히 웃기고 적절히 감동적이고 적절히 행복한 집앞 분식집같은 느낌의 영화다.
솔직히 말해서 일루미네이션이 만든 영화들의 큰 팬은 아니다. ‘슈퍼배드’와 ‘미니언즈’도 보고 큰 감흥을 느끼지 못했고 (미니언즈 캐릭터조차도 그냥 성가신 느낌이 들 뿐 단 한번도 귀엽다는 생각이 들어본적이 없다), ‘마이팻의 이중생활’도 내용과 작화 모두 신선함을 느끼진 못했다. 그나마 재밌게 봤던건 ‘슈퍼 마리오’와 ‘그린치’정도. 항상 보면 자기들이 가장 잘하는것 그 수준을 벗어나지 못한다는 느낌이랄까. 보는 작품마다 다 비슷비슷하고 안전빵으로 적절하게 만든 느낌. 그래서 가족 모두가 가볍게 보기에는 무난한 작품들이나, 선뜻 손이 가지는 않는 매력이 떨어지는 작품들을 양산하고 있는 느낌이다. ‘씽’도 다르지 않았다. 아무런 사전정보 없이 봐도 한 10여분만에 스토리를 다 예상해낼수 있는 뻔한 스토리. 하지만 계속 얘기하듯 이런 영화도 분명 필요하다. 그냥 다만 내가 필요가 없을뿐.
이 영화와 비슷한 영화
장르, 감독, 출연진, 제작사와 개봉 시기를 종합해 비슷한 작품 5편을 추천합니다.
평단 및 관객 평점
‘씽’은 탄탄한 성우진과 제목에 걸맞는 친숙하면서도 따뜻한 마음의 스토리라인을 통해 유쾌하고 부담없는 엔터테인먼트를 제공한다.
예고편
포스터
현재 시청 가능한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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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
73%
7.1/10.0
59/100
4.0/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