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평
제작진 및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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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젤너 허브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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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단 젤너 허브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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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 아이젠버그 허브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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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리 코프 허브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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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토퍼 애벗 허브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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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선 젤너 허브 준비 중
영화 소개
'사스콰치 선셋'은 미국의 인디 영화 감독 듀플라스 형제 스타일의 독특한 프로젝트로, 네 마리의 사스콰치(전설 속 빅풋 종족)가 미국 태평양 북서부 숲 속에서 1년을 살아가는 과정을 전혀 대사가 없이 그려낸 실험적인 작품이다. 네이선 젤너와 데이비드 젤너 형제가 공동 각본과 연출을 맡았으며, 배우 제시 아이젠버그, 라이리 코프, 크리스토퍼 애벗, 네이선 젤너가 전신 분장을 하고 등장한다. 2024년 선댄스 영화제 프리미어 이후 큰 화제를 모았고, A24가 배급을 맡아 독립영화계에서 가장 기괴하면서도 진지한 시도로 평가받는다.
시놉시스
인간의 언어 없이, 사스콰치 종족의 시선으로 펼쳐지는 4마리의 생존기. 사냥, 짝짓기, 영역 다툼, 죽음, 계절의 변화까지... 숲의 침묵 속에서 벌어지는 그들의 원초적이고도 황홀한 여정이 한 편의 생태 다큐처럼 펼쳐진다. 때로는 코믹하게, 때로는 슬프게, 그들은 우리보다 더 우리 같은 생명이다.
감상평
내가 왠만하면 영화를 자의로 중간에 끄는 일은 거의 없는데, 이건 도저히 납득이 가질 않아서 중간에 한번 포기했다. 중간에 '내가 왜 이 영화를 계속 봐야만 하는가"하는 의문이 드는 영화는 몇몇 있었으나, 그게 실제로 영화를 꺼버리게 되는 경우까지 가는 영화는 거의 없었는데, 이 영화는 그랬다. 네명의 사스콰치들을 지켜보는 거의 페이크 다큐멘터리 수준의 영화인데, 굉장히 실험적인 영화인것만큼은 인정하나, 그 실험의 의도를 나는 모르겠다. 결국 다시 틀어서 끝까지 보긴 했으나, 여전히 납득이 가지는 않는다.
이 영화와 비슷한 영화
장르, 감독, 출연진, 제작사와 개봉 시기를 종합해 비슷한 작품 5편을 추천합니다.
평단 및 관객 평점
젤너 감독의 아주 독특한 파장에 관객들이 다소 이해하기 어렵더라도 '사스콰치 선셋'은 우리와 자연의 관계를 들여다보는 감동을 제공한다.
평론가 및 언론 리뷰
놀랍도록 성실하게 만들어진 괴작 – 웃기지만 왠지 슬픈 사스콰치들의 자연 다큐멘터리
예고편
포스터
현재 시청 가능한 플랫폼
Watcha
TVING

68%
31%
6.2/10.0
61/100
3.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