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닛 테러
한줄평
제작진 및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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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 로드리게스 허브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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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즈 맥고완 허브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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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디 로드리게스 허브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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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비엔 허브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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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프 파헤이 허브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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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쉬 브롤린
Josh James Brolin
영화 소개
‘플래닛 테러(Planet Terror)’는 2007년 개봉한 미국의 액션 코미디 호러 영화로, 로버트 로드리게즈가 각본과 연출을 맡았다. 텍사스를 배경으로 한 이 영화는 생화학 물질 유출로 좀비 같은 괴물들이 창궐한 가운데, 살아남은 생존자들이 악명 높은 군부대와 맞서 싸우는 이야기를 그린다. 주요 출연 배우로는 로즈 맥고완, 프레디 로드리게즈, 마이클 빈, 제프 페이히, 조시 브롤린, 말리 셸튼이 있다.
이 작품은 원래 쿠엔틴 타란티노의 ‘데스 프루프(Death Proof)’와 함께 ‘그라인드하우스(Grindhouse)’라는 더블 피처 형태로 극장에서 개봉되었다. 그러나 북미 흥행이 기대에 미치지 못하자, 이후 다른 국가에서는 ‘플래닛 테러’가 단독 장편 버전으로 재편되어 상영되었고, 홈미디어로도 별도로 출시되었다. 평단의 반응은 대체로 긍정적이었으며, 많은 비평가들이 ‘그라인드하우스’의 두 편 중 ‘플래닛 테러’를 더 우수한 작품으로 평가했다.
시놉시스
평화롭던 텍사스의 한 시골마을. 클럽의 고고댄서 체리 달링은 댄서일에 염증을 느끼고 마을을 떠나려던 중 알 수 없는 존재들에게 습격 당하면서 그녀의 매력 No.1인 늘씬한 다리를 잃게 된다. 한편 의사인 윌리엄과 마취의 다코타 부부가 근무하는 병원에는 한번도 본 적 없는 증세를 호소하는 환자가 들이닥치고 이를 치료하던 중 병원은 몇 시간 사이 같은 증세를 호소하는 마을 주민들이 넘쳐나게 된다. 병원으로 옮겨진 체리는 정신이 들자 자신의 다리를 잃었음을 알고 슬퍼하지만, 슬퍼할 새도 없이 이미 병원은 정체불명의 DC-2 바이러스 감염자들로 위험에 빠져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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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단 및 관객 평점
로튼토마토 총평CRITICS CONSENSUS‘플래닛 테러’는 세련되고 감각적인 그라인드하우스 스타일의 오마주로, 예측 불가능한 좀비 액션 스릴을 선사하는 작품이다.

77%
7.5/10.0
3.8/5.0
3.4/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