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세션 포스터
개봉일 2026년 5월 15일

옵세션

원제 Obsession
장르 호러, 스릴러, 로맨스, 고어
제작사 블룸하우스 프로덕션, 캡스톤 스튜디오, 티 샵 프로덕션, 언더 더 쉘
배급사 포커스 피처스
러닝타임 109분
등급 R

한줄평

제작진 및 출연진

감독
  • 커리 바커 허브 준비 중
출연
  • 마이클 존스턴 허브 준비 중
  • 인디 네버레티 허브 준비 중
  • 쿠퍼 톰린슨 허브 준비 중
  • 메건 로리스 허브 준비 중
  • 앤디 리처 허브 준비 중
각본
커리 바커

영화 소개

《옵세션》(Obsession, 2026)은 커리 바커가 각본과 연출을 맡은 미국의 초자연 심리 공포 영화다. 마이클 존스턴, 인데 나바레테, 쿠퍼 톰린슨, 메건 로리스, 앤디 리히터가 출연하며, 사랑을 이루기 위한 한 남자의 이기적인 소원이 끔찍한 집착과 광기로 변해가는 과정을 그린다. 초자연적 설정을 바탕으로 집착과 소유욕, 동의 없는 사랑의 위험성을 날카롭게 탐구한 작품이다.

주인공 베어는 오랫동안 짝사랑해 온 절친이자 직장 동료 니키에게 마음을 고백하지 못한 채 살아간다. 그러던 어느 날, 단 하나의 소원을 이뤄준다는 신비한 물건 '원 위시 윌로우(One Wish Willow)'를 손에 넣은 그는 니키가 자신을 사랑하게 해달라는 소원을 빈다. 처음에는 꿈같은 사랑이 이루어진 것처럼 보이지만, 니키의 애정은 점차 정상적인 사랑을 넘어 광적인 집착으로 변하고, 베어는 자신의 욕망이 끔찍한 악몽을 불러왔음을 깨닫게 된다.

영화는 단순한 초자연 공포를 넘어 사랑과 집착의 경계, 타인의 감정을 통제하려는 욕망이 얼마나 위험한 결과를 초래하는지를 강렬하게 그려낸다. 심리 스릴러와 바디 호러, 초자연적 공포를 결합한 연출로 긴장감을 유지하며, 현실적인 인간 심리를 기반으로 한 공포를 효과적으로 전달한다. 특히 '사랑은 강요될 수 있는가'라는 질문을 중심에 두고 현대적인 관계와 집착을 불편하면서도 흥미롭게 풀어낸다는 평가를 받았다.

마이클 존스턴은 소심하지만 욕망에 사로잡힌 베어를 설득력 있게 연기했고, 인데 나바레테는 점차 이성을 잃고 광기에 잠식되는 니키를 강렬한 감정 연기로 표현하며 호평을 받았다. 신인 감독 커리 바커 역시 유튜브에서 활동하던 크리에이터 출신이라는 배경을 뛰어넘어 뛰어난 장편 데뷔작을 선보였다는 평가를 받으며 차세대 호러 감독으로 주목받았다.

《옵세션》은 2025년 토론토국제영화제 미드나이트 매드니스 부문에서 첫 공개된 뒤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2026년 극장 개봉 이후 입소문을 타고 흥행에 성공했다. 적은 제작비에도 불구하고 전 세계적으로 큰 흥행을 기록하며 2026년을 대표하는 호러 영화 중 하나로 자리매김했고, 참신한 설정과 강렬한 심리 공포로 평단과 관객 모두에게 호평을 받았다.

시놉시스

짝사랑하는 사람의 마음을 얻고자 ‘원 위시 윌로우’를 부러뜨린 남자는, 소원대로 모든 것을 얻지만 어둡고 섬뜩한 대가를 치러야 한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평단 및 관객 평점

Rotten Tomatoes 94% Rotten Tomatoes
Audience Score 94% Audience Score
IMDb 7.9/10 IMDb
Metacritic 77/100 Metacritic
Letterboxd 4.1/5 Letterboxd
로튼토마토 총평

불쾌한 설정을 영리하게 비틀어 대중적인 재미로 승화시킨 《옵세션》은 소름 끼칠 만큼 섬뜩하면서도, 유머와 스릴을 능숙하게 버무린 매력적인 스릴러다.

예고편

포스터

현재 시청 가능한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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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eacock Premium Peacock Premi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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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업데이트: 2026년 8월 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