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 (2022)
한줄평
제작진 및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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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레이미 허브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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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딕트 컴버배치
Benedict Cumberb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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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자베스 올슨 허브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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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이텔 에지오포
Chiwetel Ejiof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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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딕트 웡 허브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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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첼 맥아담스 허브 준비 중
영화 소개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는 2022년에 공개된 미국 슈퍼히어로 영화로, 마블 코믹스의 캐릭터 닥터 스트레인지를 원작으로 한다. 마블 스튜디오가 제작하고 월트 디즈니 스튜디오스 모션 픽처스가 배급했으며, 2016년작 ‘닥터 스트레인지’의 후속작이자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스물여덟 번째 작품이다. 샘 레이미가 연출을 맡고 마이클 월드런이 각본을 집필했으며,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스티븐 스트레인지 역으로 돌아왔다. 엘리자베스 올슨, 치웨텔 에지오포, 베네딕트 웡, 소치틀 고메즈, 마이클 스털바그, 레이철 맥아담스가 함께 출연한다. 영화는 멀티버스를 넘나드는 능력을 지닌 소녀 아메리카 차베스를 지키기 위해 스트레인지가 스칼렛 위치와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다.
속편은 2016년부터 구상됐으며, 초기에는 스콧 데릭슨이 연출 복귀를 예정했으나 2020년 창작 방향의 차이로 하차했다. 이후 샘 레이미와 마이클 월드런이 합류해 전면 수정에 들어갔고, 레이미 특유의 호러적 색채를 가미해 완다를 주요 빌런으로 설정하며 디즈니 플러스 시리즈 ‘완다비전’의 이야기를 이어갔다. 촬영은 2020년 말 영국 런던에서 시작됐으나 코로나19로 중단되었다가 2021년 재개되어 영국과 미국에서 진행됐다. 제작비는 약 3억5천만 달러로 역대 최고 수준에 속한다.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는 2022년 5월 2일 할리우드에서 초연된 뒤 5월 6일 미국에서 개봉했다. 평단의 평가는 대체로 긍정적이었고, 전 세계에서 약 9억5천5백만 달러의 흥행 수익을 올리며 2022년 흥행 순위 4위에 올랐다.
시놉시스
지금껏 본 적 없는 마블의 극한 상상력! 광기의 멀티버스가 깨어난다 끝없이 균열되는 차원과 뒤엉킨 시공간의 멀티버스가 열리며 오랜 동료들, 그리고 차원을 넘어 들어온 새로운 존재들을 맞닥뜨리게 된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 속, 그는 예상치 못한 극한의 적과 맞서 싸워야만 하는데….
감상평
확실히 기대했던것보다는 실망스럽긴 하다. 하지만 아무래도 아이를 키우는 부모의 입장이다보니 닥터 스트레인지보다는 완다의 캐릭터에 자꾸 연민이 가게 됐는데, 그것이 오히려 영화를 나쁘지 않게 보게 된 요인이 아니었는가 싶다. 뭔가 닥터 스트레인지는 스파이더맨에서도 조연급으로 나와서 그런지 자신의 단독 영화임에도 불구하고 뭔가 조연스러운 느낌이 든건 나만의 착각인걸까? 그만큼 내가 너무 완다를 중심으로 영화를 봐서인걸까?
평단 및 관객 평점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는 거대한 MCU의 무게를 짊어지고 있지만, 샘 레이미의 독창적인 연출이 마법 같은 재미를 선사한다.
예고편
포스터
현재 시청 가능한 플랫폼
Disney Plus

74%
85%
6.9/10.0
60/100
3.2/5.0
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