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계+인 1부 포스터

외계+인 1부

원제 Alienoid Part 1
장르 SF, 액션. 판타지
개봉일 2024년 1월 10일
제작사 케이퍼 필름
배급사 CJ E&M
러닝타임 142분

한줄평

이거.. 왜 난 재밌는거지?
연출 각본 연기 재미 촬영
총점 4.0 / 5.0
연출 4.0
각본 4.0
연기 4.0
재미 4.0
촬영 4.0

제작진 및 출연진

감독
  • 최동훈 허브 준비 중
출연
  • 류준열 허브 준비 중
  • 김우빈 허브 준비 중
  • 김태리 허브 준비 중
  • 소지섭 허브 준비 중
  • 염정아 허브 준비 중
  • 조우진 허브 준비 중
  • 김의성 배우 김의성 Kim Eui-sung
  • 이하늬 허브 준비 중
각본
최동훈

영화 소개

외계+인 1부는 최동훈 감독이 각본과 연출을 맡은 2022년 한국 SF 액션 영화다. 류준열, 김우빈, 김태리, 소지섭, 염정아, 조우진, 김의성, 이하늬, 신정근 등이 출연하는 앙상블 캐스트로 구성됐다.

고려 말과 2022년 현재를 잇는 시간의 문이 열리며 외계인이 등장하는 가운데, 과거와 현재가 뒤엉킨 초유의 사건이 전개된다. 2022년 7월 20일 IMAX와 4DX 포맷으로 개봉했으며, 후속편인 ‘외계+인 2부’는 2024년 1월 10일 공개됐다.

시놉시스

아주 오래전부터 외계인들은 인간들 몰래 그들의 죄수를 인간의 몸에 가두어 왔다. 그러나 가끔씩 죄수들이 인간의 몸에서 탈출하려고 시도하는데, 이를 막고 외계인 죄수를 관리하기 위해 '가드'(김우빈 분)와 '썬더'가 지구에 살고 있다. 형사 '문도석'(소지섭 분)의 몸에 죄수의 지도자이자 반란과 파괴의 '설계자'가 수감되면서 사건이 벌어진다. 한편, 1390년 고려에서는 얼치기 도사 '무륵'(류준열 분)과 천둥을 쏘는 여인 '이안'(김태리 분), 그리고 삼각산의 도사 '흑설'(염정아 분)과 '청운'(조우진 분)이 신검을 찾기 위해 서로를 속고 속이는 쟁탈전을 벌인다. 이들의 이야기는 시간의 문이 열리면서 모든 것이 바뀌기 시작한다.

감상평

한국의 관객들은 유독 한국의 SF 영화들에게 평가가 참 야박한것 같다. 내가 보기엔 이 정도면 소재도 참신하고 액션씬도 나름 쌈빡하게 잘 뽑아서 인기가 많았을법도 한데 거의 '성냥팔이 소녀의 재림' 수준의 망작 취급을 받고 있으니 말이다. 오히려 한국에서보다 서양에서 더 높은 인정을 받고 있는듯 하다. 한국 관객들이 서양 관객들보다 '덕력'이 부족해서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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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단 및 관객 평점

Rotten Tomatoes 83% Rotten Tomatoes
Audience Score 89% Audience Score
로튼토마토 총평CRITICS CONSENSUS

장관을 만끽하고 싶은 시청자들에게 "외계+인"은 종종 다른 세계의 만찬을 제공한다

예고편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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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업데이트: 2026년 8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