콰이어트 플레이스: 첫째 날
한줄평
제작진 및 출연진
영화 소개
2024년 6월 개봉한 영화. 콰이어트 플레이스 시리즈의 스핀오프 작품이다.
시놉시스
쉿, 살고 싶다면 절대 소리내지 말 것!
평균 소음 90 데시벨을 자랑하는 미국 최대도시 뉴욕, 고양이 ‘프로도’와 함께 간만에 외출을 나온 ‘사미라’는 공연을 보고 돌아가던 중. 하늘에서 떨어져 내리는 섬광을 목격하고 곧 사람들을 닥치는 대로 공격하는 정체불명 괴생명체의 출현에 충격에 휩싸인다.
아수라장이 된 뉴욕 도심에 ‘절대 소리 내지 말라’는 안내방송이 울려퍼지는 가운데 맨해튼의 모든 다리가 폭격으로 끊어지고, 사람들은 온갖 위협이 도사리는 도시에 고립되고 만다. 살아남기 위해 홀로 사투를 벌이던 '사미라'는 우연히 또 다른 생존자 ‘에릭’을 만나고 두 사람은 괴생명체를 피해 지하철역부터 시가지, 할렘까지 숨죽인 여정을 이어 나가는데…
감상평
1편의 시점이 재난이 이미 벌어진 이후부터 시작이 됐고, 이미 2편까지 시리즈화되어서 나온 상황에서 '첫째날'이라는 타이틀을 달고 나왔을땐 뭔가 재난의 원인에 대한 설명과 그로인한 세계관의 확장등을 기대하게 되는데, 이 영화는 전혀 그런 기대에 부응하지 않는다. 그냥 같은 상황에 새로운 주인공의 시점으로 이야기가 진행되는 스핀오프 작품일뿐이다. 시리즈가 진행된다는 느낌보다는 잠시 앞으로 돌아가서 한템포 쉬어간다는 느낌의 영화라고 해야되나. 이 ㅇ편의 시점이 재난이 이미 벌어진 이후부터 시작이 됐고, 이미 2편까지 시리즈화되어서 나온 상황에서 'Day 1'이라는 타이틀을 달고 나왔을땐 뭔가 재난의 원인에 대한 설명과 그로인한 세계관의 확장등을 기대하게 되는데, 이 영화는 전혀 그런 기대에 부응하지 않는다. 그냥 같은 상황에 새로운 주인공의 시점으로 이야기가 진행되는 스핀오프 작품일뿐이다. 시리즈가 진행된다는 느낌보다는 잠시 앞으로 돌아가서 한템포 쉬어간다는 느낌의 영화라고 해야되나.
영화의 서스펜스는 나쁘지 않으나 역시 형만한 아우 없다고, 1편에 비할바는 못된다. 루피타 뇽오의 시한부 환자 연기와 조셉 퀸의 소심이 연기는 좋았다. 조셉 퀸은 '기묘한 이야기'에서 에디로 나왔을때 좋아했던 캐릭터였는데, 이렇게 봐서 너무 반가웠음. 차라리 그냥 '첫째날'이라는 타이틀을 달지말고 그냥 '에이리언: 로물루스'처럼 아예 외전격으로 나왔다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든다.
이 영화와 비슷한 영화
장르, 감독, 출연진, 제작사와 개봉 시기를 종합해 비슷한 작품 5편을 추천합니다.
평단 및 관객 평점
루피타 뇽오와 조셉 퀸의 생생한 인간미로 기반을 다진 이 영화는 콰이어트 플레이스 세계관을 새로운 시각에서 탐구하며, 고요 속에서 펼쳐지는 신선한 공포의 음표를 발견한다.
평론가 및 언론 리뷰
2.5/4.0
예고편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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