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질라 X 콩: 뉴 엠파이어
한줄평
제작진 및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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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덤 윈가드 허브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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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베카 홀 허브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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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언 타이리-헨리 허브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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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일리 호틀 허브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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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 스티븐스 허브 준비 중
영화 소개
몬스터버스의 다섯 번째 작품이자 고지라와 콩의 두 번째 크로스오버 시리즈. 전작인 고질라 VS. 콩의 감독인 애덤 윈가드와 대부분의 제작자들과 출연진들이 복귀한다.
고지라 시리즈의 38번째 영화이자 킹콩 시리즈의 10번째 영화이다.
시놉시스
고질라 X 콩, 이번에는 한 팀이다!
‘고질라’ VS ‘콩’, 두 타이탄의 전설적인 대결 이후 할로우 어스에 남은 ‘콩’은 드디어 애타게 찾던 동족을 발견하지만 그 뒤에 도사리고 있는 예상치 못한 위협에 맞닥뜨린다. 한편, 깊은 동면에 빠진 ‘고질라’는 알 수 없는 신호로 인해 깨어나고 푸른 눈의 폭군 ‘스카 킹’의 지배 아래 위기에 처한 할로우 어스를 마주하게 된다. 할로우 어스는 물론, 지구상에도 출몰해 전세계를 초토화시키는 타이탄들의 도발 속에서 ‘고질라’와 ‘콩’은 사상 처음으로 한 팀을 이뤄 반격에 나서기로 하는데…
감상평
비행기안에서 영화를 볼때는 가급적 너무 심각한 영화보다는 평소에는 너무 유치해서 절대 보지 않을것 같은 그런 영화들을 주로 본다. 또한 내가 구독중인 OTT에서 볼 수 없는 것들을 위주로 보게 되는데, 이 영화가 바로 딱 그 카테고리에 속한 영화였다. 내가 이걸 OTT도 아니고 VOD로 따로 결제해서 볼거라고는 절대 생각이 들지는 않았기 때문이다. 그런데 또 이렇게 보면 대부분 어느정도 평타는 친다. 이 영화도 마찬가지였다.
정말 심각하게 유치뽕짝이라서 처음에는 뭔가 좀 얼굴이 화끈거릴 정도였는데, 이게 또 몰입을 하고나면 괜찮다. 무엇보다 항상 이런 괴수 영화, 특히 서양권의 괴수 영화에서 문제가 되어왔던 인간 파트의 고구마 서사가 이 영화에선 그렇게 심하지 않았다. 쓸데없는 부분을 과감하게 다 쳐내고 괴수들의 큼직큼직한 액션에 많이 치중한듯. 근데 전투 장면이 뭔가 괴수들의 싸움이라기보다는 큰 인간들의 싸움 같다는 느낌이 들기도한다. 뭔가모르게 보다보면 마동석과 드웨인 존슨이 싸우는걸 보는 느낌이랄까. 하지만 정말 모든걸 다 내려놓고 영화를 보는 그 순간만 즐길수 있다면 재밌게 볼 수 있는 영화다. 극장에서 봤다면 정말 전투장면이 압도적이었을것 같긴 하다. 다음 작품은 극장 관람을 한번 고려해봐야겠다.
이 영화와 비슷한 영화
장르, 감독, 출연진, 제작사와 개봉 시기를 종합해 비슷한 작품 5편을 추천합니다.
평단 및 관객 평점
‘고질라 x 콩: 더 뉴 엠파이어’, 압도적인 괴수 대결을 선보이며 관객을 사로잡는다. 거대한 스케일의 스펙터클한 전투는 이 영화의 가장 큰 매력이다. 그러나 그 이상의 특별한 서사나 감동적인 요소를 기대하기는 어려운 작품이다. 관객들은 이 영화에서 단순히 거대한 괴수들이 벌이는 전투의 장관에 집중할 것을 권한다.
평론가 및 언론 리뷰
2.5/4.0
예고편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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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
90%
6.1/10.0
47/100
2.9/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