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yle, Lyle, Crocodile
한줄평
제작진 및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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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쉬 고든 허브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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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 스펙 허브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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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비에르 바르뎀
Javier Bard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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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슬로우 페글리 허브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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숀 멘데스 허브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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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스탄스 우 허브 준비 중
영화 소개
‘라일 라일 크로커다일’은 윌 스펙과 조시 고든이 공동 연출하고, 윌리엄 데이비스가 각본을 쓴 2022년 미국 실사·애니메이션 결합 뮤지컬 판타지 코미디 영화다. Columbia Pictures가 제작하고 Sony Pictures Releasing이 배급했다. 이 작품은 버나드 와버의 동명 아동 도서와 그 전작 ‘The House on East 88th Street’를 원작으로 한 영화화다.
이야기는 뉴욕으로 이사 온 한 가족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적응에 어려움을 겪는 아들은 노래로만 말을 할 수 있는 의인화된 악어 라일과 친구가 되고, 세상으로부터 라일을 지키기 위해 애쓴다. 라일의 노래 목소리는 숀 멘데스가 맡았으며, 출연진으로는 하비에르 바르뎀, 콘스턴스 우, 윈슬로 페글리, 스쿠트 맥네이리, 브렛 겔먼이 함께했다.
‘라일 라일 크로커다일’은 2022년 10월 7일 미국에서 콜럼비아 픽처스를 통해 개봉했다. 평단의 평가는 전반적으로 엇갈렸으며, 전 세계 흥행 수익은 약 1억 1천1백만 달러를 기록했다.
시놉시스
뉴욕을 음악에 홀릴 마법이 펼쳐진다!
쇼맨 헥터(하비에르 바르뎀)는 어느 날 노래하는 악어 라일(숀 멘데스)을 발견하게 되고, 돈과 명예를 얻게 될 성공적인 무대를 꿈꾼다.
그러나 무대공포증이 있던 라일로 인해 무대는 실패하고 헥터는 라일을 홀로 도심에 남기고 떠난다.
한편, 뉴욕에 이사 온 프림 가족은 매일 밤 의문의 노랫소리로 신기한 경험을 하게 되고, 그 놀라운 정체와 마주하게 되면서 인생이 바뀌게 되는데…
감상평
동화를 원작으로 하는 뮤지컬 영화답게 따뜻하고 보는 내내 웃음짓게 만드는 편안한 영화다. 스토리라인이 너무나도 단순하고 영화 첫 10분만봐도 대략적인 전체 영화 내용 유추가 가능할만큼 뻔한 이야기이지만, 이건 아동들을 대상으로한 동화원작의 영화라고 생각하면 그냥 넘어가줄만하다. 라일의 등장으로 일어나는 소동들과 인물들과의 갈등이 지나칠정도로 일목요연하고 억지스러울정도로 손쉽게 해결이 되버리는 바람에 나중에는 헛웃음이 나올 지경이었고, 뭔가 라일의 생김새와 션 멘데스의 목소리가 매치가 안돼서 영화 내내 라일의 캐릭터에 대한 몰입이 되지 않았다는점도 그냥 '노래는 잘 했으니까'라며 넘어갈만하다.
그냥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가족 영화이니 크게 불만을 제기할 가치도 이유도 없다. 그냥 아이와 함께 즐겁게 봤으면 그걸로 된거다. 근데 확실히 라일은 컸을때보다 애기였을때가 훨씬 귀여웠긴 했다. 캐릭터를 조금 더 귀엽게 만들순 없었을까 아쉬움이 든다.
그리고 그 쇼맨 아저씨가 난 계속 보면서 어디서 봤는데 어디서 봤는데 했는데 그게 하비에르 바르뎀일줄이야... 난 이 아저씨는 '노인들을 위한 나라는 없다'의 안톤 쉬거의 이미지가 너무 크게 박혀있어서 이렇게 상반된 역할로 나오면 알아보질 못한다. 난 인어공주의 트라이튼 왕이 이 아저씨였다는것도 보고나서 한참후에야 알았다. 배우들의 연기변신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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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단 및 관객 평점
로튼토마토 총평CRITICS CONSENSUS부모님들까지 매혹시키지는 못할수도 있지만, '라일 라일 크로커다일'은 대부분의 아이들을 웃게 만들 작품이다.

93%
6.1/10.0
51/100
3.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