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llow Door: '90s Lo-fi Film Club (2023)
원제
노란문: 세기말 시네필 다이어리
장르
다큐멘터리
제작사
브로콜리픽쳐스
배급사
넷플릭스
개봉일
2023년 10월 27일
러닝타임
84분
등급
PG-13
한줄평
누구나 갖고 있는 오글거리는 젊은 시절 그 열정에 대한 추억
총점
3.0
/ 5.0
연출
3.0
각본
3.0
연기
3.0
재미
3.0
촬영
3.0
제작진 및 출연진
감독
-
이혁래 허브 준비 중
출연
-
최종태 허브 준비 중
-
봉준호 허브 준비 중
-
임훈아 허브 준비 중
-
이동훈 허브 준비 중
-
장은심 허브 준비 중
-
김민향 허브 준비 중
시놉시스
영화를 향한 열정이 그 어느 때보다 뜨거웠던 90년대. 봉준호 감독을 비롯한 한국의 젊은 시네필들이 새롭게 등장했던 그때 그 시절을 밀착 조명한 다큐멘터리.
감상평
개인적으로 다큐멘터리 영화에 그렇게 큰 팬은 아니라서 자주 보지는 않는데, 그래도 지금 세계적인 거장이 된 봉준호 감독님의 영화 인생의 시작이었던 영화 동아리 '노란문 영화연구소'를 다룬 작품이라 안볼수가 없었다. 가벼운 마음으로 틀었는데 역시 영화 좋아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라 그런지 훅하고 빨려들어갔다.
이 다큐멘터리는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들뿐 아니라 다른 그 어떤것에라도 한번쯤 미친 사람처럼 빠져들었던 기억이 있는 사람이라면 모두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일것이다. 개인적으로 나도 한가지를 파고들면 정말 집요하게 파고드는 사람이지만, 그걸 업으로 삼을만큼 용감한 사람은 아니라 그냥 취미로 즐기는것으로만 만족하는 사람이다. 그렇게 젊었을적 열정적으로 영화를 사랑했던 그들이지만 봉감독을 비롯한 몇명을 제외하고는 영화와는 직접적으로 관련이 없는 일을 하고 있는걸보면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본업으로 삼는게 얼마나 힘든일인지, 또 그것을 이룬사람들이 얼마나 많은 노력으로 이루어냈는지 알 수 있다. 자신의 꿈을 이뤘든 못이뤘든, 그 시절은 그들에게 평생 갖고갈 추억이다. 이 다큐멘터리는 바로 그 추억에 대한 이야기다.
평단 및 관객 평점
예고편
포스터
현재 시청 가능한 플랫폼
📺 현재 시청 가능한 플랫폼:
Netflix
Netflix Standard with Ads
마지막 업데이트: 2026년 7월 29일

89%
N/A%
6.6/10.0
3.6/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