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 프라임 비디오가 ‘더 보이즈(The Boys)’ 프리퀄 시리즈 ‘보트 라이징(Vought Rising)’의 슈퍼히어로 의상을 최초 공개했다.
이 작품에는 젠슨 애클스(솔저 보이), 메이슨 다이(밤사이트), 윌 호치먼(토피도), 엘리자베스 포지(프라이빗 엔젤)가 주연을 맡았다. 또한 아야 캐시(스톰프론트), 키키 레인, 조던 마이리, 니콜로 파세티, 리키 스타피에리, 브라이언 J. 스미스 등이 함께 출연한다.
‘보트 라이징’은 1950년대 보트의 기원과 솔저 보이의 초창기 활약, 그리고 당시 ‘클라라 보트’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던 스톰프론트의 악랄한 계략을 다루는 ‘비틀린 살인 미스터리’로 기획됐다.
‘더 보이즈’ 제작자 에릭 크립키와 폴 그렐롱이 공동으로 기획했으며, 그렐롱이 쇼러너를 맡는다. 크립키, 세스 로건, 에반 골드버그, 제임스 위버, 닐 H. 모리츠, 오리 마머, 파분 셰티, 켄 레빈, 제이슨 네터, 가스 에니스, 대릭 로버트슨, 미카엘라 스타, 짐 반스 등이 총괄 제작자로 참여하며, 아야 캐시와 젠슨 애클스도 프로듀서로 이름을 올렸다. 제작은 소니 픽처스 텔레비전과 아마존 MGM 스튜디오가 크립키 엔터프라이즈, 포인트 그레이 픽처스, 오리지널 필름과 협력해 진행한다.
아야 캐시는 이 작품에 대해 “정말 미친 듯이 좋을 것”이라고 예고해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이번 공개된 사진 속 슈퍼 수트는 각 캐릭터의 개성을 강조하며, ‘더 보이즈’ 특유의 풍자와 과격함을 계승할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