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
원제
Terminator Salvation
장르
SF, 액션, 전쟁, 스릴러
개봉일
2009년 5월 21일
제작사
더 할시온 컴퍼니
원더랜드 사운드 앤 비전
배급사
워너 브라더스 픽처스
러닝타임
116분
등급
PG-13
한줄평
기존 시리즈와는 조금 다른 스핀오프 작품같은 느낌의 영화. 나는 나름 괜찮았음.
총점
3.1
/ 5.0
연출
3.5
각본
2.5
연기
3.5
재미
3.0
촬영
3.0
제작진 및 출연진
등장 캐릭터
존 코너
John Connor
Portrayed by
크리스찬 베일
케이트 브루스터
Kate Brewster
Portrayed by
브라이스 댈러스 하워드
스카이넷
Skynet
Portrayed by
헬레나 본햄 카터
T-800
Portrayed by
롤랜드 키킨저
영화 소개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Terminator Salvation, 2009)은 시간여행 중심이던 전작들과 달리 심판의 날 이후인 2018년의 미래 전쟁을 본격적으로 그린 작품이다. 크리스찬 베일이 존 코너를, 샘 워싱턴이 자신의 정체를 알지 못하는 마커스 라이트를 연기한다. 인간 저항군과 스카이넷의 전면전을 통해 기존 영화에서 단편적으로 제시됐던 폐허가 된 미래를 확장한다.
시놉시스
심판의 날 이후 인류는 스카이넷과 기계군에 맞서 생존 전쟁을 벌인다. 존 코너는 저항군의 핵심 인물로 성장했지만 아직 모든 인간을 지휘하는 전설적인 지도자의 위치에는 오르지 못했다.
한편 과거 사형수였던 마커스 라이트가 기억이 끊긴 채 폐허가 된 세계에서 깨어난다. 그는 젊은 카일 리스를 만나지만 스카이넷의 공격으로 카일이 붙잡히면서 존 코너와 연결된다.
존은 미래 자신의 아버지가 될 카일을 반드시 구해야 한다. 그러나 마커스의 몸에 숨겨진 충격적인 진실이 드러나면서 인간과 기계의 경계, 그리고 스카이넷의 새로운 계획이 모습을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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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단 및 관객 평점
로튼토마토 총평CRITICS CONSENSUS영화 속 상징적인 악당들만큼이나 기계적인 스토리텔링을 가진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은 뛰어난 시각효과를 풍성하게 선보이지만, 초기 작품들이 지녔던 감성은 담아내지 못한다.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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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업데이트: 2026년 10월 6일

53%
6.5/10
49/100
2.5/5.0
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