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폰 포스터

웨폰

원제 Weapons
장르 호러
개봉일 2025년 8월 8일
제작사 뉴 라인 시네마
배급사 워너브라더스
러닝타임 128분
등급 R

한줄평

🔥 존잼
잘 짜여진 미스테리 스릴러에 호러와 블랙 코미디의 요소들을 얹은 장르파괴 수사극
연출 각본 연기 재미 촬영
총점 4.6 / 5.0
연출 5.0
각본 4.0
연기 4.0
재미 5.0
촬영 5.0

제작진 및 출연진

출연
각본
잭 크레거

영화 소개

'웨폰(Weapons)'은 2025년 개봉한 미국의 미스터리 호러 영화로, 잭 크레거가 감독·각본·공동 제작·공동 음악까지 맡았다. 출연진으로는 조슈 브롤린, 줄리아 가너, 올든 에런라이크, 오스틴 에이브럼스, 캐리 크리스토퍼, 베네딕트 웡, 에이미 매디건 등이 이름을 올렸다. 영화의 줄거리는 한 교실에 있던 17명의 아이들이 같은 밤, 같은 시각에 동시에 달아나듯 사라지는, 보이지 않는 힘에 의해 납치된 듯한 미스터리한 사건을 다룬다.

'웨폰'은 2025년 8월 8일 워너 브라더스 픽처스를 통해 미국에서 개봉했으며, 비평가들의 극찬을 받았다. 현재 전 세계 흥행 수익은 1억 2040만 달러를 기록 중이다.

시놉시스

평범한 수요일, 어느 마을 학교의 같은 반 학생 17명이 등교하지 않는다. 그날 새벽 2시 17분, 잠에서 깬 아이들이 어둠 속으로 달려가 돌아오지 않았기 때문이다. 유일하게 남은 아이는 입을 다물고, 사라진 아이들을 찾으려는 이들은 악몽 같은 현실을 마주하게 되는데…

감상평

현재 북미 극장가에서 가장 핫한 영화다. 마블의 '판타스틱 4'와 전설적인 코미디 영화의 리메이크작인 '총알 탄 사나이', 아저씨 버전 존 윅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노바디'의 속편등 다양한 작품들과의 경쟁에서도 밀리지 않고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 보통 내가 극장에 가는 밤 10시 타임에는 거의 나혼자 아니면 손에 꼽을만큼의 관객만 있는데, 역시 인기있는 작품답게 극장이 꽤나 가득차있었다.

영화에 대해 많은 스포일러는 하지 않겠다. 확실히 영화에 대해 많이 모를수록 더 재밌게 볼 수 있는 작품이기 때문이다. 영화의 시작은 예고편에도 나왔듯 '어느날 새벽 2:17분에 초등학교 한 반의 아이들이 잠자리에서 일어나 대문을 열고 밖으로 뛰어나갔다'로 시작한다. 이후 사건에 연관된 인물들 한명씩 각자의 시점으로 보여주며 사건의 단서들을 찾아 나간다. 마치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괴물'을 연상시키는 연출이다. 영화의 메인 빌런이라고도 할 수 있는 알렉스의 숙모의 이미지는 작년 개봉했던 공포 영화 '롱레그스'에서 봤던 그 해괴한 이미지와 비슷하다. 영화에는 점프스케어 장면들도 많고, 섬뜩한 이미지들이 많이 등장하지만, 기본적으로 스토리텔링이 좋다. 단순히 사람들을 놀래키려는 1차적인 호러 영화가 아니라, 잘 짜여진 미스테리 스릴러 작품에 호러 요소를 얹었다는 느낌이다. '호러와 코미디는 종이한장 차이'라는 말처럼 코미디적인 요소도 다분하다. 여러모로 보기 즐거운 영화였다.

이 영화와 비슷한 영화

장르, 감독, 출연진, 제작사와 개봉 시기를 종합해 비슷한 작품 5편을 추천합니다.

평단 및 관객 평점

Rotten Tomatoes 94% Rotten Tomatoes
Audience Score 86% Audience Score
IMDb 8.0/10.0 IMDb
Metacritic 81/100 Metacritic
Letterboxd 3.9/5.0 Letterboxd
CinemaScore A- CinemaScore
로튼토마토 총평

잭 크레거는 공포 장르의 거장이라는 그의 지위를 확고히 하는 성공적인 후속작 〈웨폰〉에서 무서운 미스터리와 스릴 넘치는 흥미를 능숙하게 풀어냈다.

예고편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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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업데이트: 2026년 8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