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뉴욕타임즈가 영화인들을 상대로 대규모 설문조사를 벌여 만든 21세기 최고의 영화 100편입니다.
- 기생충 (봉준호)
- 멀홀랜드 드라이브 (데이비드 린치)
- 데어 윌 비 블러드 (폴 토머스 앤더슨)
- 화양연화 (왕가위)
- 문라이트 (배리 젠킨스)
-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조엘 & 에단 코엔)
- 이터널 선샤인 (미셸 공드리)
- 겟 아웃 (조던 필)
-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미야자키 하야오)
- 소셜 네트워크 (데이비드 핀처)
-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조지 밀러)
- 더 존 오브 인터레스트 (조나단 글레이저)
- 칠드런 오브 맨 (알폰소 쿠아론)
- 바스터즈: 거친 녀석들 (쿠엔틴 타란티노)
- 시티 오브 갓 (페르난두 메이렐리스)
- 와호장룡 (이안)
- 브로크백 마운틴 (이안)
- 이 투 마마 (알폰소 쿠아론)
- 조디악 (데이비드 핀처)
- 더 울프 오브 월 스트리트 (마틴 스코세이지)
- 로얄 테넌바움 (웨스 앤더슨)
-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웨스 앤더슨)
- 보이후드 (리처드 링클레이터)
- 그녀 (스파이크 존즈)
- 팬텀 스레드 (폴 토머스 앤더슨)
- 추락의 해부 (저스틴 트리에)
- 어댑테이션 (스파이크 존즈)
- 다크 나이트 (크리스토퍼 놀란)
- 컨택트 (드니 빌뇌브)
-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 (소피아 코폴라)
- 디파티드 (마틴 스코세이지)
- 브라이즈메이드 (폴 페이그)
- 씨민과 나데르의 별거 (아쉬가르 파르하디)
- 월-E (앤드류 스탠튼)
- 예언자 (자크 오디아르)
- 시리어스 맨 (조엘 & 에단 코엔)
-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루카 구아다니노)
- 타오르는 여인의 초상 (셀린 시아마)
- 레이디 버드 (그레타 거윅)
- 하나 그리고 둘 (에드워드 양)
- 아멜리에 (장 피에르 주네)
- 마스터 (폴 토머스 앤더슨)
- 올드보이 (박찬욱)
-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 (쿠엔틴 타란티노)
- 머니볼 (베넷 밀러)
- 로마 (알폰소 쿠아론)
- 올모스트 페이머스 (카메론 크로우)
- 타인의 삶 (플로리안 헨켈 폰 도너스마르크)
- 비포 선셋 (리처드 링클레이터)
- 업 (피트 닥터)
- 노예 12년 (스티브 맥퀸)
- 더 페이버릿: 여왕의 여자 (요르고스 란티모스)
- 보랏: 카자흐스탄 킹카의 미국 문화 빨아들이기 (래리 찰스)
- 판의 미로: 오필리아와 세 개의 열쇠 (기예르모 델 토로)
- 인셉션 (크리스토퍼 놀란)
- 펀치 드렁크 러브 (폴 토머스 앤더슨)
- 베스트 인 쇼 (크리스토퍼 게스트)
- 언컷 젬스 (사프디 형제)
- 토니 에드만 (마렌 아데)
- 위플래쉬 (데이미언 셔젤)
- 킬 빌 Vol.1 (쿠엔틴 타란티노)
- 메멘토 (크리스토퍼 놀란)
- 리틀 미스 선샤인 (조너선 데이턴 & 발레리 페리스)
- 나를 찾아줘 (데이비드 핀처)
- 오펜하이머 (크리스토퍼 놀란)
- 스포트라이트 (톰 맥카시)
- 타르 (토드 필드)
- 허트 로커 (캐서린 비글로우)
- 언더 더 스킨 (조나단 글레이저)
- 렛 미 인 (토마스 알프레드슨)
- 오션스 일레븐 (스티븐 소더버그)
- 캐롤 (토드 헤인즈)
- 라따뚜이 (브래드 버드)
- 플로리다 프로젝트 (션 베이커)
- 아무르 (미카엘 하네케)
- 오, 형제여 어디 있는가 (조엘 & 에단 코엔)
-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 (다니엘스)
- 애프터선 (샬롯 웰스)
- 트리 오브 라이프 (테런스 맬릭)
- 볼베르 (페드로 알모도바르)
- 블랙 스완 (대런 아로노프스키)
- 액트 오브 킬링 (조슈아 오펜하이머)
- 인사이드 르윈 (조엘 & 에단 코엔)
- 멜랑콜리아 (라스 폰 트리에)
- 앵커맨 (아담 맥케이)
- 패스트 라이브즈 (셀린 송)
- 반지의 제왕: 반지 원정대 (피터 잭슨)
- 이삭줍는 사람들과 나 (아녜스 바르다)
- 인터스텔라 (크리스토퍼 놀란)
- 프란시스 하 (노아 바움백)
- 피쉬 탱크 (안드레아 아놀드)
- 글래디에이터 (리들리 스콧)
- 마이클 클레이튼 (토니 길로이)
- 마이너리티 리포트 (스티븐 스필버그)
- 사랑하면 누구나 최악이 된다 (요아킴 트리에)
- 블랙 팬서 (라이언 쿠글러)
- 그래비티 (알폰소 쿠아론)
- 그리즐리 맨 (베르너 헤어조크)
- 살인의 추억 (봉준호)
- 슈퍼배드 (그렉 모톨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