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즈 아킴보 (2020)
한줄평
제작진 및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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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슨 레이 하우덴 허브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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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래드클리프 허브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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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라 위빙 허브 준비 중
영화 소개
다니엘 래드클리프, 사마라 위빙 주연의 영화. 한국에서는 도키엔터테인먼트에서 수입, 2020년 4월 15일 개봉했다.
시놉시스
온라인 게임 중 키보드 워리어 짓을 하다 그만 어그로를 끌어서 양 손에 권총이 못으로 고정된 채 서바이벌 게임 인터넷 생방송에 강제로 출연하게 된 게임회사 남직원의 사투를 그린 영화.
게임회사 직원 마일즈는 낮에는 상사의 갈굼을 받으며 일하고 밤에는 온라인 게임을 하며 키보드 워리어 짓도 하는 여자친구와 헤어진지 얼마 안 된 평범한 소시민이다. 어느 날 그는 평소처럼 키보드 워리어 짓을 하다 실제 현실에서 벌어지는 서바이벌 게임 '스키즘' 인터넷 생방송 관련자를 자극하게 되고, 설마 했던 마일즈는 집에 침입한 게임 관련자들에게 얻어맞고 기절한다. 일어난 마일즈는 자신의 양손에 권총이 박혀 있고 '스키즘'에 강제로 접속해 있다는 것을 알아차린다.
감상평
'해리포터'로 너무나 잘 알려져있는 배우 다니엘 레드클리프. 불과 12살의 나이에 전세계적인 히트를 기록한 프렌차이즈에 주인공으로 출연한 그는 단숨에 스타덤에 올랐지만, 그것은 배우로써 양날의 검과 같은것이었다. 너무 일찍이 그렇게 크게 스타덤에 오른 배우들이 좋지 않은 말로를 걸은것을 우리는 너무도 많이 봐왔기 때문이다. 하지만 '해리포터' 이후 그의 필모는 굉장히 흥미로웠고, 다양한 장르의 다양한 캐릭터에 도전함으로써 '해리포터'의 이미지를 떨쳐내려 엄청난 노력을 했다. 이 '건즈 아킴보' 역시 그가 한 노력의 결과물중 하나다.
솔직히 평가는 좋지 않지만, 나는 재밌게 봤다. B급 액션영화에 최적화된 배우 사마라 위빙과 함께 주연을 맡은 그의 변신을 보는것이 즐거웠다. 이미 한차례 '스위스 아미 맨'에서 놀라움을 겪었기 때문에 이번에는 놀랍다기보다는 즐겁다는 느낌이 더 컸다. '해리포터'라는 이미지가 워낙에 커서 완전히 벗어 던지기까지는 못하겠지만 이 정도면 '해리포터'는 이제 그의 '지나간 과거'라고 해줘도 되지 않을까?
평단 및 관객 평점
과도할 정도로 부산스러운 건즈 아킴보는 일부 관객들에게는 중도 포기를 유발할 수 있지만, 다른 이들에게는 비디오 게임 스타일의 폭력이 충분히 반복해서 즐길 가치를 제공할 것이다.
예고편
포스터
현재 시청 가능한 플랫폼
wav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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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