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폰
유니버설 픽처스
한줄평
제작진 및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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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단 호크
Ethan Haw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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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레미 데이비즈 허브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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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슨 템즈 허브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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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들린 맥그로 허브 준비 중
영화 소개
‘블랙 폰’은 조 힐이 2004년에 발표한 동명 단편소설을 원작으로 한 2021년 미국 초자연 공포 영화로, 스콧 데릭슨이 C. 로버트 카길과 함께 각본을 쓰고 연출했다. 이 작품은 ‘블랙 폰’ 프랜차이즈의 첫 번째 영화다. 메이슨 테임스가 연쇄 아동 살인범 ‘그래버’(에단 호크)에게 납치되는 소년 피니 역을 맡았다. 감금된 장소에서 신비한 검은색 다이얼 전화기를 발견한 피니는, 그래버의 희생자들의 유령과 소통하며 탈출을 계획하게 된다. 매들린 맥그로, 제러미 데이비스, 제임스 랜슨도 주요 배역으로 출연한다. 데릭슨과 카길은 블룸하우스 프로덕션 CEO 제이슨 블룸과 함께 이 영화를 제작했으며, 유니버설 픽처스가 배급을 맡았다. 제작비는 블룸하우스와의 계약 및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주 정부의 세금 인센티브를 통해 조달됐다.
이 영화의 아이디어는 데릭슨과 카길이 조 힐의 단편집 ‘20세기 유령들’에 수록된 원작을 각색하는 과정에서 출발했다. 데릭슨은 단편을 확장할 추가 아이디어를 찾는 데 어려움을 겪으며 한동안 다른 프로젝트에 집중했고, 영화는 장기간 보류 상태에 놓였다. 이후 그는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2022)에서 창작적 견해 차이로 하차한 뒤, 어린 시절 콜로라도주 덴버 교외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블랙 폰’의 이야기를 본격적으로 발전시켰다. 주요 촬영은 약 1,600만~1,800만 달러의 예산으로 2021년 2월 시작돼 이듬달 종료됐으며, 노스캐롤라이나주 윌밍턴의 세트와 로케이션에서 진행됐다. 음악은 마크 코번이 맡아, 현대적 신시사이저와 빈티지 사운드를 결합한 스코어를 선보였다.
‘블랙 폰’은 2021년 9월 25일 판타스틱 페스트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됐고, 여러 차례 개봉 연기 끝에 2022년 6월 24일 미국에서 극장 개봉했다. 전 세계 흥행 수익 1억 6,140만 달러를 기록하며 상업적으로 성공을 거뒀다. 평단의 평가는 전반적으로 긍정적이었으며, 배우들의 연기는 호평을 받았지만, 작품의 핵심 콘셉트에 대해서는 의견이 엇갈렸다. 이 영화의 성공으로 프랜차이즈가 확장돼, 옴니버스 영화 ‘V/H/S/85’(2023)에 포함된 공식 단편 ‘드림킬’과 후속작 ‘블랙 폰 2’(2025)가 제작·공개됐다.
시놉시스
사라진 아이들, 고장 난 전화기, 죽은 친구들과의 통화
전화가 울리면 반드시 받을 것
감상평
뭔가 딱히 엄청 떨어지는것도 아닌데, 그렇다고 딱히 좋은점도 없는 애매한 수준의 영화. 오랫만에 에단 호크가 출연한다고 해서 본거였는데, 굳이 에단 호크를 캐스팅할 이유가 있었을까 싶다. 오히려 아역 연기자들의 연기가 훨씬 돋보였던 영화였음. 더 좋을수 있었는데 아쉬운점이 많은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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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감독, 출연진, 제작사와 개봉 시기를 종합해 비슷한 작품 5편을 추천합니다.
평단 및 관객 평점
로튼토마토 총평CRITICS CONSENSUS‘블랙 폰’은 더 무서울 수도 있었겠지만, 완성도 높은 원작의 강점을 살린, 연기와 재미가 모두 탄탄한 공포 영화로 충분히 기능한다.

88%
6.9/10
65/100
3.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