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니셰린의 밴시 (2022)
한줄평
제작진 및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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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틴 맥도나 허브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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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린 파렐 허브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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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리 콘돈 허브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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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렌단 글리스 허브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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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리 케오건 허브 준비 중
영화 소개
맥도나 감독 본인이 과거에 집필했던 동명의 희곡을 원작으로 하는 작품이다. 제79회 베니스 국제 영화제 경쟁부문에 초청받았으며 공개 이후 엄청난 호평이 쏟아졌고 맥도나 감독은 각본상을, 콜린 패럴은 볼피컵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이후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 아이콘 섹션에 초청돼 국내 관객들에게 첫 선을 보였다.
시놉시스
파드레익은 아일랜드의 시골 마을에서 누나와 단둘이 살고 있다. 그가 교류하는 사람은 오랜 절친 콤과 마을 유일한 경찰의 아들 도미닉 뿐이다. 어느 날, 콤이 파드레익에게 절교를 선언하고 그를 피하기 시작한다. 일방적인 절교를 받아들일 수 없던 파드레익은 계속해서 그의 주변을 맴돌고, 이에 콤이 극단적인 방법을 선택하면서 둘의 운명은 전혀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간다.
감상평
워낙 괴상한 성격의 캐릭터들이 충돌하는 이야기라 볼때 당시에는 따라가기 급급해서 느끼지 못했는데 다 보고나서 생각해보니 단순하지만 깊은 이야기였구나 싶다. 각본 그리고 배우들의 연기로 두시간을 정말 꽉꽉 채운 그런 영화. 가벼운 마음으로 볼 수 있는 그런류의 영화는 아니다. 자꾸 장르를 코미디로 분류하는데, 간간히 웃음 포인트가 있긴 하지만 절대 코미디로 분류할 영화는 아님.
그리고 배리 케오건은 참 독특한 분위기를 내는 배우라서 몇년전부터 눈여겨보고 있는데, 얼굴이 그렇게 생겨서 그런지 작품마다 캐릭터가 조금 다 비슷비슷한 느낌이다. ‘킬링디어’와 ‘그린 나이트’, ‘이터널스’의 캐릭터들이 모두 다 그런 비슷한 느낌적인 느낌. 심지어 ‘더 배트맨’ 속편에 출연이 예정된 조커역도 그런 비슷한 느낌일것 같은데.. 그런 비슷한 역할들 말고 좀 다른 느낌의 배리 케오건도 좀 보고싶다.
평단 및 관객 평점
마틴 맥도나의 최고 수준의 연출과 두 주연 배우의 뛰어난 연기가 어우러진 '이니셰린의 밴시'는 정교하게 완성된 '기분 나쁜 걸작'이다.
평론가 및 언론 리뷰
비극과 유머, 고립과 자해가 엉켜 있는 ‘이니셰린의 밴시’는 아일랜드식 절교를 슬프고도 기이하게 아름답게 그려낸 맥도나 최고의 작품 중 하나다.
예고편
포스터
현재 시청 가능한 플랫폼
Disney Plus

96%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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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100
4.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