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트 나잇 인 소호 포스터

라스트 나잇 인 소호 (2021)

원제 Last Night in Soho
장르 스릴러, 공포, 미스터리, 드라마
제작사 워킹 타이틀 필름스
배급사 포커스 피처스 유니버설 픽처스
개봉일 2021년 10월 29일
러닝타임 116분
등급 R

한줄평

호러 영화도 이렇게 스타일리쉬하게 만들어버리는 에드라 라이트 당신은 대체…
연출 각본 연기 재미 촬영
총점 4.0 / 5.0
연출 4.0
각본 4.0
연기 4.0
재미 4.0
촬영 4.0

제작진 및 출연진

감독
  • 에드가 라이트 허브 준비 중
출연
  • 토마신 맥켄지 허브 준비 중
  • 아냐 테일러 조이 허브 준비 중
  • 맷 스미스 허브 준비 중
  • 다이애나 리그 허브 준비 중
  • 테런스 스탬프 허브 준비 중
  • 리타 터싱엄 허브 준비 중
각본
에드가 라이트, 크리시 윌슨-케언스

영화 소개

‘라스트 나잇 인 소호’는 ‘베이비 드라이버’, ‘새벽의 황당한 저주’로 잘 알려진 에드가 라이트 감독이 처음으로 심리 공포 스릴러 장르에 도전한 작품이다. 1960년대 런던의 화려한 환상과 그 이면의 어두운 진실을 교차시키며, 시간과 정체성이 무너지는 주인공의 심리를 강렬한 스타일로 묘사한다. 아냐 테일러 조이와 토마신 맥켄지의 인상적인 투톱 연기, 그리고 시대를 초월한 음악과 세트 디자인이 화제를 모았다.

시놉시스

패션 디자이너를 꿈꾸며 런던으로 올라온 소녀 엘로이즈. 낯선 도시에 적응하지 못하던 그녀는 어느 날 밤, 꿈속에서 1960년대의 화려한 쇼걸 샌디와 연결되기 시작한다. 처음엔 매혹적이던 그 시간은 점점 악몽으로 바뀌고, 과거의 진실이 그녀의 현재를 침식해 들어온다.

감상평

호러 영화도 이렇게 스타일리쉬하게 만들어버리는 에드라 라이트 당신은 대체…

언제나 에드가 라이트의 영화가 그렇듯 이 영화도 영상미와 음악으로 이미 반은 먹고 들어간다. 사람 피곤하게 만드는 정신 쏙빼놓는 편집도 여전하고, 예쁘고 멋진 주인공들과 상반되게 잔인한 장면들도 많다. ‘베이비 드라이버’때는 톤이 약간 파스텔톤이어서 정신없는 편집이어도 조금 그 피곤함이 덜한 느낌이었는데, 이 영화는 톤까지 아주 날카로워서 더 피곤하다. 하지만 토마신과 안야가 투톱으로 나온다는것만으로도 충분히 볼만한 가치가 있는 영화.

평단 및 관객 평점

Rotten Tomatoes 75% Rotten Tomatoes
Audience Score 89% Audience Score
IMDb 7.0/10.0 IMDb
Metacritic 65/100 Metacritic
Letterboxd 3.5/5.0 Letterboxd
로튼토마토 총평

초반의 긴장감은 다소 유지되지 않지만, ‘라스트 나잇 인 소호’는 에드가 라이트가 가장 스타일리시하고 야심 넘쳤던 모습을 보여준다.

평론가 및 언론 리뷰

Roger Ebert

에드가 라이트는 과거에 대한 향수를 위험하고도 매혹적인 악몽으로 변주하며, 스타일로 가득 찬 정체성의 심연을 그린다.

예고편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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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업데이트: 2026년 7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