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키맨
유니버설 픽처스
한줄평
제작진 및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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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브 파텔 허브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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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브 파텔 허브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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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토바쉬 허브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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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칸다르 케르 허브 준비 중
영화 소개
몽키 맨은 2024년 공개된 액션 스릴러 영화로, 데브 파텔의 **감독 데뷔작**이다. 파텔은 연출과 제작을 맡았을 뿐 아니라 폴 안구나웰라, 존 콜리와 함께 각본을 공동 집필했고, 주연으로도 출연한다. 영화는 어머니의 죽음에 책임이 있는 부패한 권력자들에게 복수를 꾀하는 한 남자 ‘키드’의 이야기를 그린다. 샬토 코플리, 피토바쉬, 비핀 샤르마가 조연으로 출연한다.
‘몽키 맨’은 2024년 3월 11일 사우스 바이 사우스웨스트(SXSW) 영화제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됐으며, 4월 5일 유니버설 픽처스를 통해 미국과 캐나다에서 극장 개봉했다. 평단의 호평을 받았고, 약 1,000만 달러의 제작비로 전 세계에서 약 3,500만 달러의 흥행 수익을 기록했다. 데브 파텔은 이 작품으로 제78회 BAFTA 시상식에서 ‘영국 작가·감독·프로듀서 데뷔상’ 후보에 올랐다.
시놉시스
작은 불씨 하나가 모든 것을 불태운다!
잔혹한 과거의 잔상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괴로워하는 ‘키드’(데브 파텔). 자신의 가족을 몰살한 경찰청장 ‘라나 싱’(시칸다르 케르)에 복수하기 위해 인생을 바친 복수를 계획하지만 순간의 실수로 물거품이 된다. 복수에 실패해 경찰에 쫓기는 신세된 ‘키드’는 치명상을 입고 목숨을 잃을 위기에 처하지만 비밀스러운 조력자 ‘히즈라’들의 도움으로, 힘의 신 ‘몽키맨’으로 다시 태어난다.
감상평
확실히 감독 데뷔작이다보니 욕심이 과했던듯 싶다. 액션과 서사 그리고 정치적인 메시지까지 모든걸 한 영화에 담으려고 굉장히 많이 노력을 한것 같은데, 초짜감독에게는 조금 버거웠던 작업이 아니었을까 싶다. 영화의 부분부분만 따로 떼서 생각하면 나쁘지는 않으나 연결되는 부분이 매끄럽지 못하다. 영화 초반에 나왔던 액션씬과 최후의 액션씬은 볼만했다. 하지만 그 사이에 캐릭터 서사와 인도 정부를 겨냥한 비판적인 메시지까지 넣으려고 하다보니 영화의 맥이 중간중간 끊긴다고 해야하나. 차라리 액션에만 확실하게 집중하고 다른건 양념정도로만 넣었다면 오히려 더 큰 호평을 받았을수도 있지 않았을까 아쉬움이 든다.
그래도 데브 파텔이라는 배우 자체가 카리스마가 있는 배우고 액션장면들에서 공을 들인티가 많이 나서 생각보다는 나쁘지 않았다. 예고편만 봤을때는 어설프게 '존 윅'을 따라한 작품이 아닐까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타격감도 좋고 맨몸 액션이 대부분이어서 카타르시스가 느껴졌다. 영화가 중간중간 계속 어디선가 봤던것 같은 장면들이 이어져서 오리지날리티는 조금 떨어졌지만, 초짜 감독이 연출한것 치고는 이 정도면 선방한게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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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감독, 출연진, 제작사와 개봉 시기를 종합해 비슷한 작품 5편을 추천합니다.
평단 및 관객 평점
로튼토마토 총평CRITICS CONSENSUS데뷔 감독 데브 파텔의 대담한 시도, Monkey Man은 액션과 사회적 논평을 균형 있게 담아내며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84%
6.9/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