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스터로이드 시티 포스터

애스터로이드 시티 (2023)

원제 Asteroid City
장르 코미디, 드라마, 로맨스
제작사 인디언 페인트브러쉬
배급사 포커스 피처스
개봉일 2023년 06월 16일
러닝타임 104분
등급 PG-13

한줄평

웨스 앤더슨 스타일로 가득해 눈은 즐겁지만 역시나 내용은 너무 난해하다
연출 각본 연기 재미 촬영
총점 3.8 / 5.0
연출 4.0
각본 3.0
연기 5.0
재미 3.0
촬영 4.0

제작진 및 출연진

출연
  • 제이슨 슈워츠먼 허브 준비 중
  • 스칼렛 요한슨 허브 준비 중
  • 톰 행크스 배우 톰 행크스 Thomas Jeffrey Hanks
  • 제프리 라이트 허브 준비 중
  • 틸다 스윈튼 허브 준비 중
  • 브라이언 크랜스턴 허브 준비 중
  • 에드워드 노튼 허브 준비 중
  • 에이드리언 브로디 허브 준비 중
  • 리에브 슈라이버 허브 준비 중
  • 홉 데이비스 허브 준비 중
  • 스티브 박 허브 준비 중
  • 루퍼트 프렌드 허브 준비 중
  • 마야 호크 허브 준비 중
  • 스티브 카렐 허브 준비 중
  • 맷 딜런 허브 준비 중
  • 홍 차우 허브 준비 중
  • 윌렘 대포 허브 준비 중
  • 마고 로비 허브 준비 중
  • 토니 레볼로리 허브 준비 중
  • 제이크 라이언 허브 준비 중
  • 제프 골드블룸 허브 준비 중
각본
웨스 앤더슨, 로만 코폴라

영화 소개

애스터로이드 시티는 2023년에 공개된 미국 SF 코미디 드라마 영화로, 웨스 앤더슨이 각본·연출·제작을 맡았다. 로만 코폴라와 함께 구상한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다. 제이슨 슈워츠먼, 스칼릿 조핸슨, 톰 행크스, 제프리 라이트, 틸다 스윈턴, 브라이언 크랜스턴, 에드워드 노턴, 에이드리언 브로디, 리브 슈라이버, 호프 데이비스, 스티브 박, 루퍼트 프렌드, 마야 호크, 스티브 커렐, 맷 딜런, 홍 차우, 윌럼 대포, 마고 로비, 토니 레볼로리, 제이크 라이언, 제프 골드블럼 등이 앙상블로 출연한다. 1955년을 복고미래적으로 재해석한 공간에서 주니어 천문학자 대회를 다룬 연극이 중심 서사로 전개되며, 그 연극의 제작 과정을 기록한 TV 다큐멘터리가 겹쳐지면서 메타적인 구조를 이룬다. 제2차 세계대전 이후 미국 남서부 사막, 핵실험장 인근에서 목격되는 외계인과 UFO를 소재로 삼는다.

이 프로젝트는 2020년 9월 미정의 로맨스 영화로 처음 발표됐다. 촬영은 이탈리아 로마 대신 스페인 친촌에서 2021년 8월부터 10월까지 진행됐고, 로버트 D. 요먼이 촬영을 맡았다. 사막 풍경과 가상의 기차역을 닮은 세트가 활용됐으며, 후반 작업에는 편집자 바니 필링과 단골 작곡가 알렉상드르 데스플라가 참여해 컨트리·웨스턴 음악을 포함한 스코어를 완성했다. 공식 제목은 2021년 10월 BFI 런던 영화제에서 공개됐다.

애스터로이드 시티는 2023년 5월 23일 제76회 칸 영화제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돼 황금종려상 경쟁 부문에 올랐다. 같은 해 6월 16일 미국에서 제한 개봉을 시작해 일주일 뒤 와이드 개봉으로 확대됐다. 제작비 약 2천5백만 달러 대비 전 세계 흥행 수익 5천4백만 달러를 기록했으며,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시놉시스

이상하고 아름다운 도시 ‘애스터로이드 시티‘ 이제 세상이 달라졌어요

1955년 가상의 사막 도시이자 운석이 떨어진 도시 ‘애스터로이드 시티’ 매년 운석이 떨어진 것을 기념하는 ‘소행성의 날’ 행사에 모인 사람들은 예상치 못한 사건으로 인해 그 곳에 옴짝달싹도 못한 채 갇히게 되고 계속해서 생각지도 못한 예측불허 상황들이 펼쳐지는데…

어쩌면 삶에는 의미가 있을지도 몰라요

감상평

웨스 앤더슨의 영화는 점점 난해해진다. 사실 ‘그랜드 부다패스트 호텔’까지만해도 주변 사람들에게 꼭 보라고 추천해줄수 있을만큼 작품성과 대중성의 정확한 중간점에 있는 그런 작품이었으나, ‘프렌치 디스패치’부터는 대중성보다는 난해함쪽으로 조금씩 무게추가 기울고 있다.

웨스 앤더슨만의 지나치게 연극적인 구조는 ‘문라이즈 킹덤’때부터 점차 심해져왔는데, 이번 영화에서는 그 정도가 극에 달했다. ‘프렌치 디스패치’를 봤을때도 극에 달했다고 생각했는데, 이번 ‘애스터로이드 시티’에서는 그것을 초월했다. 아예 영화의 메인플롯이 진행되는 ‘애스터로이드 시티’가 연극을 위한 가상의 도시라는 설정을 처음부터 박아놓고 시작하니 말 다했지. 나 같은 ‘웨스 앤더슨 유니버스’의 고인물들이야 환영할만한 영화이지만, 점점 진입장벽이 높아지는 느낌이다.

웨스 앤더슨 특유의 파스텔톤 색감, 한쇼트 한쇼트마다 감탄이 나오는 기가막힌 구도, 이 사람들을 어떻게 다 모았나 싶을 정도로 쉴새없이 쏟아져나오는 명배우들, 정말 눈은 즐거운 영화였지만 역시나 내용은 너무 어렵다.

평단 및 관객 평점

Rotten Tomatoes 75% Rotten Tomatoes
Audience Score 62% Audience Score
IMDb 6.8/10.0 IMDb
Metacritic 74/100 Metacritic
Letterboxd 3.7/5.0 Letterboxd
로튼토마토 총평

애스터로이드 시티는 웨스 앤더슨의 새로운 추종자들을 만들어낼것 같지는 않지만, 그의 시그니처 스타일에 반응하는 사람들은 이것이 완벽한 웨스 앤더슨 특유의 형태로의 복귀임을 알게 될것이다.

평론가 및 언론 리뷰

이동진 평론가 한줄평

의미를 몰라도 그 삶을 잘 살아낼 수 있다는것. 믿지 않아도 그 세계에 소중한 것을 모셔둘 수 있다는 것.

예고편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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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업데이트: 2026년 7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