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씽 포스터

더 씽

원제 The Thing
장르 호러, 미스터리, CF
개봉일 1982년 6월 25일
러닝타임 108분
등급 R

한줄평

👍 강추
40년이 지난 지금까지 명작으로 회자되는데는 분명한 이유가 있다.
연출 각본 연기 재미 촬영
총점 4.8 / 5.0
연출 5.0
각본 4.0
연기 5.0
재미 5.0
촬영 5.0

제작진 및 출연진

감독
  • 존 카펜터 허브 준비 중
출연
각본
빌 랭캐스터

시놉시스

‘괴물’이라 일컬어지는 거대 괴생명체의 등장!
격리된 감염구역을 벗어나기 위한 두 남녀의 위험한 횡단이 시작된다.

2009년, 태양계에서 외계생명체의 존재가능성을 발견한 우주 탐사선이 외계 샘플을 채취해 지구로 귀화하던 중 멕시코에 추락하는 사건이 발생한다. 이 후 나타나기 시작한 괴생명체로 인해 나라의 절반이 감염구역으로 지정되어 격리되고.

그로부터 6년 후.
삼류 사진가 ‘앤드류’(스쿳 맥네이리)는 멕시코 인근으로 여행을 떠난 출판사 사장의 딸 ‘샘’(휘트니 에이블)을 집까지 안전하게 데려오라는 임무를 맡는다. 샘과 함께 크루즈를 타고 미국으로 오는 간단한 임무로 시작된 그들의 여정은 여권을 도둑 맞으며 크루즈에 오르지 못하고, 어떻게든 미국으로 돌아가야 하는 상황에서 감염구역의 중심을 지나가야 하는 최악의 위기를 맞는다. 무방비 상태로 감염구역을 지나가던 그들은 ‘괴생명체’와 맞닥뜨리게 되는데…

감상평

최신 영화들도 찾아볼 시간이 없는탓에 고전영화까지 탐구할 기회가 없었는데 우연한 기회에 보게된 영화다. 내가 태어난 해에 나온 영화이기도 하고 워낙 명작으로 정평이 나 있는데다 할로윈도 거의 다가오고해서 큰맘을 먹고 봤다. 솔직히 포스터만 봐도 벌써 끌리지 않는가. 포스터를 본 순간 그냥 지나칠수가 없었다. 게다가 등급이 무려 R등급이다! 40년전 R등급은 도대체 수위가 어느정도일지 궁금하기도 했다.

고전 영화에서만 느낄수 있는 이 B급스러운 느낌을 아주 물씬 느낄수 있다. 분명 82년 영화면 CG 하나 없이 괴생명체를 만들어낸걸텐데, 전부 수공업으로 만든것 치고는 퀄리티가 상당하다. 아니 오히려 CG가 아니어서 그런지 거부감이 배가되는 느낌. 커트 러셀의 젊은 시절 연기도 볼만하고, 영화 내용 자체도 굉장히 흥미롭다. 괜히 명작으로 40년이 지난 지금까지 회자되는게 아니다.

이 영화와 비슷한 영화

장르, 감독, 출연진, 제작사와 개봉 시기를 종합해 비슷한 작품 5편을 추천합니다.

평단 및 관객 평점

Rotten Tomatoes 84% Rotten Tomatoes
Audience Score 92% Audience Score
IMDb 8.2/10.0 IMDb
Metacritic 57/100 Metacritic
Letterboxd 4.3/5.0 Letterboxd
로튼토마토 총평CRITICS CONSENSUS

1950년대보다 더 끔찍하고 공포스러운 존 카펜터의 더 씽은 강렬한 긴장감과 몇가지 놀라운 메이크업 효과로 가득찬 긴장감 넘치는 공상과학 스릴러다.

예고편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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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업데이트: 2026년 8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