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헴 포스터

메이헴

원제 Mayhem
장르 블랙 코미디, 액션, 스릴러
개봉일 2017년 11월 10일
제작사 Circle of Confusion
배급사 RLJE 필름스
러닝타임 86분
등급 R

한줄평

👍 강추
직장인이라면 솔직히 누구나 한번쯤 해봤을법한 유쾌한 상상
연출 각본 연기 재미 촬영
총점 3.4 / 5.0
연출 4.0
각본 3.0
연기 4.0
재미 4.0
촬영 2.0

제작진 및 출연진

감독
  • 조 린치 허브 준비 중
출연
각본
마티아스 카루소

영화 소개

‘메이헴’은 조 린치가 연출하고 마티아스 카루소가 각본을 쓴 2017년 미국 액션 코미디 호러 영화다.

영화는 2017년 3월 사우스 바이 사우스웨스트(SXSW) 영화제에서 공개됐으며, 같은 해 5월 칸 영화제에서 판매용 아트와 포스터가 선보였다. 이후 2017년 11월 10일 RLJE 필름스를 통해 미국 극장과 VOD, 디지털 HD로 개봉했다. 액션과 블랙 코미디, 호러 요소를 결합한 장르 혼합 작품으로 주목받았다.

시놉시스

짜증을 부르는 그 이름, 직장상사(死)!
더 이상 참지 말자! 내 안의 분노가 대.폭.발 한다!
후배를 쥐 잡듯이 잡아먹는 동료, 사장의 딸랑이를 자처하는 상사.
이 지긋지긋한 일상에서 어느새 자신 역시 일의 노예가 되어버린 ‘데릭’(스티븐 연).
상사의 음모로 회사에서 억울하게 잘린 그가 짐을 챙겨 나가던 그때,
정부에서 사람들이 ‘분노 바이러스’에 감염되었다며 회사 건물을 봉쇄하기 시작한다.
감염 증세가 사라지고 봉쇄가 해제되기까지 남은 시간은 8시간!
‘데릭’은 드디어 직장상사(死)에게 복수할 기회가 왔다고 생각하는데…

바이러스 감염 시 살인, 폭행 등 법적 책임 면제?!

당신을 대리만족 시켜줄
짜릿한 오피스 킬링 액션이 시작된다!

감상평

본래 영화를 끊어보는걸 정말 싫어하는데, 이 영화는 기억도 나지 않는 이유로 영화의 거의 클라이맥스 부분에서 끊었다가 무려 1년이 넘은후에 다시 본 영화다. 한시간반도 되지 않는 러닝타임의 영화이건만, 나는 그걸 다 보는데 1년이 넘게 걸린거다. 하지만 내용이 그렇게 어려운건 아니라 그렇게 보더라도 이해에 크게 어려운점은 없었다.

영화는 정말 단순한 오락 액션 영화다. 직장내에서의 경쟁, 승진을 위해 피도 눈물도 없이 동료들을 밟고 올라서는 그런 모습을 분노 바이러스라는 매개체를 통해 표현한 액션 코미디다. 폭력의 수위가 생각보다 높아 볼때 주의를 요한다. 주인공들이 다루는 무기도 오피스에서 흔히 쓰이는 집기들을 이용한것이라 뭔가 더 현실적이고 더 잔인한거 같아 보인다. 내용전개가 좀 뜬금없이 지나가버리는 부분도 있지만, 그게 사실 크게 중요한건 아니다. 이렇게 오락성을 강조한 영화는 그냥 보고 재밌으면 그만 아닌가.

이 영화와 비슷한 영화

장르, 감독, 출연진, 제작사와 개봉 시기를 종합해 비슷한 작품 5편을 추천합니다.

평단 및 관객 평점

Rotten Tomatoes 85% Rotten Tomatoes
Audience Score 66% Audience Score
IMDb 6.4/10.0 IMDb
Metacritic 62/100 Metacritic
Letterboxd 3.4/5.0 Letterboxd
로튼토마토 총평CRITICS CONSENSUS

‘메이헴’은 피칠갑이지만 세련된 폭력을 전달하며 날카로운 유머와 놀랍도록 효과적인 현실의 경제 불안 고증으로 말미암은 혼란을 기반으로 한다.

예고편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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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업데이트: 2026년 7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