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투 더 월드 포스터

인투 더 월드 (2023)

원제 Migration
제작사 유니버설 픽처스, 일루미네이션
개봉일 2023년 12월 22일
러닝타임 83분
등급 PG

한줄평

새로운것 하나 없이 안전하게 가겠다는 안일함이 아쉬운 ‘안전빵’ 애니메이션
연출 각본 연기 재미 촬영
총점 2.8 / 5.0
연출 3.0
각본 3.0
연기 3.0
재미 3.0
촬영 2.0

제작진 및 출연진

감독
  • 벵자멩 레네 허브 준비 중
  • 가일로 홈시 허브 준비 중
출연
  • 쿠마일 난지아니 허브 준비 중
  • 트레시 가잘 허브 준비 중
  • 엘리자베스 뱅크스 허브 준비 중
  • 캐스퍼 제닝스 허브 준비 중
  • 대니 드비토 허브 준비 중
  • 아콰피나 허브 준비 중
  • 키건-마이클 키 허브 준비 중
각본
마이크 화이트

시놉시스

우린 멋진 모험을 하게 될 거야!
하지만 불시착했습니다. 어디로 가야 될까요?

가족을 과잉보호하는 아빠 ‘맥’ 때문에 평생을 작은 연못에서 안전하게 살아온 말러드 가족.
하지만 호기심 가득한 남매 ‘댁스’와 ‘그웬’을 위해
새로운 세상을 모험하고 싶은 엄마 ‘팸’의 설득으로
가족들은 항상 꿈꿔온 자메이카로 생애 첫 가족 모험을 떠나기로 한다!

설렘 넘치는 시작과 달리 태풍을 만나 길을 잃고, 낯선 친구들을 만나고,
위험 가득한 뉴욕에 불시착하게 된다.
인생 처음으로 모든 계획이 틀어지고 위기에 빠진 말러드 가족은
서툴지만 서로를 의지하며 모험을 계속한다.

새로운 세상, 함께라면 두려울 것 없어!

감상평

솔직히 일루미네이션의 작품들은 나와 잘 맞질 않는다. 일루미네이션의 대표적인 캐릭터인 미니언즈도 다들 좋아하지만 나는 그 캐릭터가 귀엽다기보다는 굉장히 성가신 캐릭터로만 느껴진다. 별로 재미도 없고. 최근에 봤던 ‘씽’ 이나 ‘마이펫의 이중생활’같은 작품들도 독창성이라곤 찾아볼수 없는 평범한 안전빵 작품들이었다.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는 재미는 있었지만 그 역시 유명 캐릭터에 기대어 성공한 작품이기 때문에 독창성하고는 거리가 있다. 그렇게 여러가지면에서 전혀 기대감이 없었던 작품이었지만, 생일을 맞은 따님과 함께 볼만한 영화가 이것뿐이어서 거의 ‘어쩔수 없이’ 보게 됐다.

그래도 최근 본 일루미네이션의 작품들중에선 가장 마음에 들었다. 이 작품 역시 독창성과는 거리가 먼, 다 어디선가 본듯한 장면들과 이야기들이 짜집기 되어있는듯한 작품이었지만 재미는 있다. 특히 오리들의 비행장면이 나름 짜릿짜릿하다. 적절히 좋은 애니메이션, 적절한 유머, 적절한 감동으로 온가족이 다 같이 보며 즐기기 좋은 작품이다. 하지만 최근 ‘장화신은 고양이’나 ‘스파이더맨’ 같은 작품들이 독특한 작화와 파격적인 연출로 애니메이션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 있는것을 생각했을때, 새로운것 하나 없이 그냥 안전하게 가겠다는 안일함이 아쉽다.

평단 및 관객 평점

Rotten Tomatoes 72% Rotten Tomatoes
Audience Score 88% Audience Score
IMDb 6.9/10.0 IMDb
Metacritic 56/100 Metacritic
Letterboxd 3.1/5.0 Letterboxd
로튼토마토 총평

그다지 눈에 띄지않는 이야기임에도 불구하고 아름다운 애니메이션과 재능있는 성우들 덕분에 날아오를수 있었다.

예고편

포스터

현재 시청 가능한 플랫폼

현재 이 지역에서는 스트리밍 정보를 찾을 수 없습니다.
마지막 업데이트: 2026년 7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