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릭스
한줄평
제작진 및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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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 리포브스키 허브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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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 B. 스테인 허브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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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밀 허쉬 허브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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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스 던
Bruce De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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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만다 크루 허브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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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 박 허브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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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시 콜커 허브 준비 중
영화 소개
프릭스는 잭 리포브스키와 애덤 스타인이 각본·연출·공동 제작을 맡은 2018년 SF 스릴러 영화다. 에밀 허쉬, 브루스 던, 그레이스 박, 아만다 크루, 그리고 렉시 콜커가 출연한다. 이야기는 아버지에 의해 집 안에만 격리되어 살아온 일곱 살 소녀(렉시 콜커)가 처음으로 바깥세상에 발을 내딛으면서 벌어지는 사건을 따라간다.
영화는 2018년 9월 8일 토론토국제영화제에서 최초 공개됐으며, 2019년 9월 13일 북미에서 웰 고 USA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상업 개봉했다. 제한된 공간과 아이의 시선을 활용한 전개, 그리고 렉시 콜커의 인상적인 연기로 호평을 받았다.
시놉시스
조심하세요.
그들은 우리와 똑같이 생겼습니다.
인간을 위협하는 '프릭스'의 출현으로 공포에 빠진 도시. 불안에 휩싸인 아빠 ‘헨리’(에밀 허쉬)는 7살 딸 ‘클로이’(렉시 콜커)를 안전하게 지킨다며 밀폐된 집에서 철저히 외부와 차단시킨다. 클로이는 바깥 세상이 궁금하지만 아빠는 꼭꼭 숨어 있지 않으면 놈들이 우리를 죽일 꺼라고 겁을 준다.
어느 날, 신비한 음악소리와 함께 아이스크림 트럭이 집 앞에 나타나고, 아이스크림이 너무 먹고 싶은 클로이는 두려움과 설레임을 안고 아빠 몰래 문 밖을 나선다. 어딘지 수상한 분위기의 '미스터 스노우 콘'(브루스 던)은 자신과 함께 있으면 안전하다면서 클로이를 안심시키는데…
세상이 정말 위험한 걸까?
아니면 아빠가 이상한 걸까?
감상평
오랫만에 넷플릭스 알고리듬이 나에게 선사해준 좋은 영화다. 시간 날때 볼려고 작성해둔 리스트에 수십편의 영화가 적혀있음에도 뭐에 홀린듯이 본 영환데, 꿀잼이다. 이런 영화를 발견했을때 나름의 희열이 있다.
이 영화는 굉장한 저예산의 독립 영화다. 공식적인 영화 제작비는 2천불에 불과하다. SF영화에는 특수효과와 CG등으로 인해 수십만에서 수백만불의 제작비가 투입되는게 다반사인 요즘 영화계를 생각하면 정말 말도 안되는 액수이지만, 그것이 가능했던건 영화를 사랑하는 많은 자원봉사자들의 헌신과 열정 그리고 그 이전에 그 자원봉사자들을 움직이게 만든 좋은 각본이 있었다. 작품에 대한 믿음이 없었다면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급여도 받지 않고 참여하지는 않았을것이다. 작년에 봤던 '코스모스'라는 작품도 이와 비슷하게 초저예산으로 제작이 된 작품이었는데, 결국 좋은 이야기를 갖고 있는 작품은 예산이 얼마가 들었든 상관없이 좋은 결과를 불러오는것 같다. 이 '프릭스'도 정말 좋은 영화다.
이 영화와 비슷한 영화
장르, 감독, 출연진, 제작사와 개봉 시기를 종합해 비슷한 작품 5편을 추천합니다.
평단 및 관객 평점
로튼토마토 총평CRITICS CONSENSUS탄탄한 연기로 가득찬 '프릭스'는 영리한 SF/호러 하이브리드로 공동 작가/감독인 자크 리포브스키와 아담 스테인의 밝은 미래를 제시한다.

86%
6.7/10.0
63/100
3.5/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