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 아담
한줄평
제작진 및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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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움 콜렛 세라 허브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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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웨인 존슨 허브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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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디스 호지 허브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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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 센티네오
Noah Centin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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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테사 스윈델 허브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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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어스 브로스넌 허브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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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 샤히 허브 준비 중
영화 소개
'블랙 아담'은 DC 코믹스의 동명 캐릭터를 원작으로 한 슈퍼히어로 영화로, 샤잠! 세계관의 확장판이자 DCEU(DC 확장 유니버스)의 일환이다. 드웨인 존슨이 오랜 기간 열망해온 주인공 역할을 맡으며 제작에도 직접 참여했다. 초인적인 힘을 지닌 고대의 반영웅 '블랙 아담'이 현대에 부활하면서 정의의 사회(JSA)와 충돌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2008년부터 기획된 프로젝트로 여러 차례 연기 끝에 2022년에 마침내 개봉되었다.
시놉시스
누구도 막을 수 없다!
기원전 가장 번성하고 위대한 고대 국가였지만 현재는 국제 군사 조직 인터갱의 독재 국가로 전락한 칸다크. 인터갱의 눈을 피해 고대 유물을 찾던 '아드리아나'는 우연히 5000년 동안 잠들어 있던 '블랙 아담'을 깨우게 된다.
엄청난 괴력과 스피드, 방탄 능력과 자유자재의 고공비행, 번개를 쏘는 능력까지. 온몸이 무기인 '블랙 아담'은 자신의 앞을 막아서는 인터갱들을 모조리 쓸어버리고 칸다크 국민들은 이에 열광한다. 한편, 그의 폭주를 막기 위해 '호크맨', '닥터 페이트', '아톰 스매셔', '사이클론' 으로 구성된 히어로 군단 '저스티스 소사이어티'가 칸다크에 나타나는데...
세상을 구할 것인가, 파괴할 것인가
10월, 사람들이 열광할 문제적 히어로가 온다!
감상평
언젠가부터 DC의 작품에는 이상한 쉴드가 쳐지고 있다. 마블에 성공에 비해 저조한 성적을 거두고 있어서인지 평범한 작품임에도 DC, 특히 DCEU의 작품들엔 ‘DC가 이정도면 선방이지’라는 보호막이 쳐진다. ‘블랙 아담’도 들어간 제작비나 화려한 출연진등에 비했을때 범작 그 이상이라 할것이 없음에도 이상하게 고평가를 받고 있는것 같다. 절대 기대를 하고 볼만한 작품은 아니며, 그냥 ‘블랙 아담의 등장을 성공적으로 그려냈다’정도의 평가만 가능한 수준이다. 주인공 캐릭터인 ‘블랙 아담’ 자체도 생각보다 입체적이지 못해 매력을 발견하지 못했고, 호크맨도 들러리 수준. 사이클론과 아톰 스매셔는 도대체 왜 나온건가.. 아톰 스매셔는 아무리 봐도 앤트맨 짜바리 느낌이어서 몰입이 안됨. 그나마 이 영화에서 가장 입체적이고 매력적이었던 캐릭터는 피어스 브로스넌의 닥터 페이트였는데 그렇게 되어버렸으니… 뭔가 굉장한 작품이 나올거라 기대했지만 결국 ‘샤잠 2’로 가는 길목에 불과했다는게 아쉽다. 하지만 그냥 블록버스터 영화 그 자체로는 만족.
이 영화와 비슷한 영화
장르, 감독, 출연진, 제작사와 개봉 시기를 종합해 비슷한 작품 5편을 추천합니다.
평단 및 관객 평점
로튼토마토 총평CRITICS CONSENSUSDC 영화의 미래에 가능성을 제시하긴 하나, 단독 작품으로서의 '블랙 아담'은 기복 심한 실망작이다.
평론가 및 언론 리뷰
로저 이버트CRITICS REVIEW블랙 아담'은 슈퍼히어로의 정의를 묻지만, 파괴에 기대는 내러티브가 그 질문을 흐릿하게 만든다.

88%
6.2/10.0
41/100
2.6/5.0
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