튜즈데이 포스터

튜즈데이

원제 Tuesday
장르 드라마
개봉일 2024년 6월 7일
제작사 A24 BBC Film BFI
배급사 A24
러닝타임 110분

제작진 및 출연진

감독
  • 다이나 오니우나스-푸식 허브 준비 중
출연
  • 아린제 케네 허브 준비 중
  • 롤라 페티크루 허브 준비 중
  • 줄리아 루이스-드레이푸스 허브 준비 중
각본
다이나 오니우나스-푸식

영화 소개

튜즈데이 (Tuesday, 2023)는 다이나 O. 푸시치가 감독과 각본을 맡은 영국·미국 합작 판타지 드라마 영화다. 장편 데뷔작인 이 작품에는 줄리아 루이스 드레이퍼스, 롤라 페티크루, 아린제 케네, 리아 하비가 출연하며, 죽음을 거대한 말하는 마코앵무새의 모습으로 의인화한 독창적인 설정을 통해 상실과 이별, 삶의 의미를 그려낸다.

불치병으로 생의 마지막을 앞둔 소녀 튜즈데이는 어느 날 말하는 거대한 새의 모습으로 찾아온 '죽음'과 마주한다. 튜즈데이는 자신을 떠나보낼 준비가 되어 있지만, 엄마 조라는 딸의 죽음을 받아들이지 못한 채 죽음 자체에 저항하려 한다. 엄마와 딸, 그리고 죽음은 예상치 못한 여정을 함께하며 서로의 상처와 두려움을 마주하게 된다.

영화는 판타지와 드라마, 바디 호러를 결합한 독특한 형식을 통해 죽음을 두려움의 대상이 아닌 삶의 일부로 바라본다. 초현실적인 설정 속에서도 부모와 자식의 사랑, 상실을 받아들이는 과정, 애도의 의미를 섬세하게 그려내며 깊은 감동을 전한다. 특히 줄리아 루이스 드레이퍼스는 딸을 잃을 두려움에 무너져가는 어머니를 절절하게 연기해 호평을 받았고, 죽음을 새의 형상으로 구현한 독창적인 비주얼과 사운드 디자인 역시 작품의 강렬한 개성을 완성했다. 데뷔작답지 않은 대담한 상상력과 감성으로 주목받은 판타지 드라마다.

시놉시스

죽음이 말하는 새의 형상으로 눈앞에 나타나자 엄마와 그녀의 10대 딸은 그 죽음과 맞서야한다. 데이나 오니우나스-푸식 감독의 데뷔적인 'Tuesday'는 상실의 메아리, 그리고 예기치 못한것에서 회복하게 된다는 내용의 가슴아픈 동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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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단 및 관객 평점

Rotten Tomatoes 100% Rotten Tomatoes
Audience Score N/A% Audience Score

예고편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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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업데이트: 2026년 8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