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메뉴
한줄평
제작진 및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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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마일로드 허브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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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프 파인즈
Ralph Fien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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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야 테일러-조이
Anya Taylor-J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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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라스 홀트 허브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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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 차우 허브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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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넷 맥티어 허브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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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디 라이트 허브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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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드 버니 허브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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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레귀자모 허브 준비 중
영화 소개
‘더 메뉴’는 미슐랭 스타 셰프의 고급 레스토랑에서 벌어지는 기이한 저녁 만찬을 배경으로 한 블랙 코미디 스릴러다. 극도로 세련된 미장센과 불편할 만큼 냉소적인 유머를 통해 계층, 소비주의, 미식 문화에 대한 풍자를 가한다. 마크 마일로드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세스 리스와 윌 트레이시가 각본을 집필했다. 랄프 파인즈와 아냐 테일러 조이의 팽팽한 대립, 그리고 정제된 연출로 비평가들의 극찬을 받았다.
시놉시스
외딴 섬에 위치한 고급 레스토랑 디너 180만원, 단 12명에만 주어지는 특별한 초대에 참석하게 된 커플, ‘타일러’와 ‘마고’. 셰프 ‘슬로윅’의 예술의 경지에 이른 요리에 ‘타일러’는 환호하지만, ‘마고’는 무언가 심상치 않음을 느낀다. 코스 요리가 하나씩 나올 때마다 셰프가 설계한 완벽한 계획 아래 기이한 일들이 펼쳐지는데… 그들이 이곳에 초대받은 이유는 무엇일까? 숨겨졌던 위험한 비밀이 밝혀진다.
감상평
예술가가 되어본적은 없지만 아마 내가 예술가라면 경지에 올랐을때쯤 허무함이 밀려오면서 이런 감정이 들것 같다. 나는 도대체 무엇 때문에 이걸 하고 있나? 저 사람들은 뭔데 나의 예술을 이러니 저러니 평가하나? 나는 왜 저 사람들의 비위를 맞춰야하나? 등등. 그런 허무함을 궁극의 예술로 승화시키는 예술가로써의 판타지. 텐션 엄청나고 끔찍함과 아름다움이 공존하는 센 영화. 재밌게 봤으나 함부로 추천은 못하겠다.
평단 및 관객 평점
‘더 메뉴’는 미식과 권력의 세계를 교묘하게 꼬집으며, 뛰어난 연기와 날카로운 유머로 풍자극의 진수를 보여준다.
평론가 및 언론 리뷰
요리를 통해 계급과 허영심을 해부하는 이 냉혹한 풍자는, 한 끼 식사처럼 우아하면서도 잔인하다.
예고편
포스터
현재 시청 가능한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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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 TV
FXNow

88%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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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100
3.8/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