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
한줄평
제작진 및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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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현 허브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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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 허브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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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종서 허브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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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령 허브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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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엘 허브 준비 중
영화 소개
콜은 이충현 감독이 연출한 2020년 한국 SF 심리 스릴러 영화다. 박신혜와 전종서가 주연을 맡았다. 2011년 영국·푸에르토리코 합작 영화 ‘더 콜러’를 원작으로 하며, 서로 다른 시간대에 사는 서연(박신혜)과 영숙(전종서)이 한 통의 전화로 연결되면서 두 사람의 운명이 뒤바뀌는 이야기를 그린다.
이 작품은 당초 극장 개봉을 예정했으나 코로나19 팬데믹으로 계획이 취소됐고, 2020년 11월 27일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됐다. 두 배우의 강렬한 연기 대결과 시간 구조를 활용한 서스펜스가 주목을 받으며 화제를 모았다.
시놉시스
“거기 지금 몇 년도죠?”
오랜만에 집으로 돌아온 ‘서연’(박신혜). 집에 있던 낡은 전화기를 연결했다가 ‘영숙’(전종서)이란 이름의 낯선 여자와 전화를 하게 된다. ‘서연’은 ‘영숙’이 20년 전, 같은 집에 살았던 사람이란 사실을 깨닫고 그때부터 두 사람은 우정을 쌓아간다.
“이런 사소한 거 하나로 사람 인생이 바뀐다니까” 그러던 어느 날, ‘서연’과 ‘영숙’은 각자의 현재에서 서로의 인생을 바꿀 사소한 선택을 하게 된다. ‘영숙’은 20년 전 죽은 ‘서연’의 아빠를 살려주고, ‘서연’은 그 대가로 ‘영숙’의 20년 후 미래를 알려준 것. 그러나 자신의 끔찍한 미래를 알게 된 ‘영숙’이 예상치 못한 폭주를 하면서 ‘서연’을 위협하기 시작하는데…!
과거를 바꿀 수 있다면, 당신은 무엇을 바꿀 것인가.
감상평
보면서 모든것이 조금씩 다 과하다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었다. 그냥 영화 자체가 굉장히 부담스러울정도로 오버스러운 느낌이라고 해야되나. 전종서의 연기도 잘하긴 하는데 뭔가 모르게 과하고, 박신혜도 감정이 다소 넘친다. 잔인한 장면도 불필요하게 과하고, 하여튼 그냥 뭔가가 다 오버스럽다. 그래도 한국영화들중엔 보기드문 호러 스릴러라 인정해줄만하고, 게다가 이충현 감독의 데뷔작이라고 하니 앞으로가 더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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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감독, 출연진, 제작사와 개봉 시기를 종합해 비슷한 작품 5편을 추천합니다.
평단 및 관객 평점
N/A
예고편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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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79%
7.1/10
3.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