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 포스터

원제 The Call
장르 미스터리, 공포, 스릴러, 범죄, SF, 다크판타지
개봉일 2020년 11월 27일
제작사 용필름
배급사 넷플릭스
러닝타임 112분
등급 TV-MA

한줄평

모든것이 조금씩 다 과하게 더해져 결국은 넘쳐버리는 오버스러운 공포영화
연출 각본 연기 재미 촬영
총점 3.0 / 5.0
연출 3.0
각본 3.0
연기 3.5
재미 3.5
촬영 2.0

제작진 및 출연진

감독
  • 이충현 허브 준비 중
출연
  • 박신혜 허브 준비 중
  • 전종서 허브 준비 중
  • 김성령 허브 준비 중
  • 이엘 허브 준비 중
각본
강선주, 이충현

영화 소개

콜은 이충현 감독이 연출한 2020년 한국 SF 심리 스릴러 영화다. 박신혜와 전종서가 주연을 맡았다. 2011년 영국·푸에르토리코 합작 영화 ‘더 콜러’를 원작으로 하며, 서로 다른 시간대에 사는 서연(박신혜)과 영숙(전종서)이 한 통의 전화로 연결되면서 두 사람의 운명이 뒤바뀌는 이야기를 그린다.

이 작품은 당초 극장 개봉을 예정했으나 코로나19 팬데믹으로 계획이 취소됐고, 2020년 11월 27일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됐다. 두 배우의 강렬한 연기 대결과 시간 구조를 활용한 서스펜스가 주목을 받으며 화제를 모았다.

시놉시스

“거기 지금 몇 년도죠?”
오랜만에 집으로 돌아온 ‘서연’(박신혜). 집에 있던 낡은 전화기를 연결했다가 ‘영숙’(전종서)이란 이름의 낯선 여자와 전화를 하게 된다. ‘서연’은 ‘영숙’이 20년 전, 같은 집에 살았던 사람이란 사실을 깨닫고 그때부터 두 사람은 우정을 쌓아간다.

“이런 사소한 거 하나로 사람 인생이 바뀐다니까” 그러던 어느 날, ‘서연’과 ‘영숙’은 각자의 현재에서 서로의 인생을 바꿀 사소한 선택을 하게 된다. ‘영숙’은 20년 전 죽은 ‘서연’의 아빠를 살려주고, ‘서연’은 그 대가로 ‘영숙’의 20년 후 미래를 알려준 것. 그러나 자신의 끔찍한 미래를 알게 된 ‘영숙’이 예상치 못한 폭주를 하면서 ‘서연’을 위협하기 시작하는데…!

과거를 바꿀 수 있다면, 당신은 무엇을 바꿀 것인가.

감상평

보면서 모든것이 조금씩 다 과하다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었다. 그냥 영화 자체가 굉장히 부담스러울정도로 오버스러운 느낌이라고 해야되나. 전종서의 연기도 잘하긴 하는데 뭔가 모르게 과하고, 박신혜도 감정이 다소 넘친다. 잔인한 장면도 불필요하게 과하고, 하여튼 그냥 뭔가가 다 오버스럽다. 그래도 한국영화들중엔 보기드문 호러 스릴러라 인정해줄만하고, 게다가 이충현 감독의 데뷔작이라고 하니 앞으로가 더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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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단 및 관객 평점

Rotten Tomatoes 100% Rotten Tomatoes
Audience Score 79% Audience Score
IMDb 7.1/10 IMDb
Letterboxd 3.6/5 Letterboxd
로튼토마토 총평

N/A

예고편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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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업데이트: 2026년 8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