콰이어트 플레이스
한줄평
제작진 및 출연진
영화 소개
콰이어트 플레이스는 존 크래신스키가 연출하고, 스콧 벡·브라이언 우즈와 공동 집필한 각본을 바탕으로 만든 2018년 미국 포스트아포칼립스 공포 영화다. 소리에 극도로 민감한 시각장애 외계 생명체가 지배하는 세계에서, 부모(에밀리 블런트·존 크래신스키)와 두 아이(밀리센트 시먼즈·노아 주프)가 침묵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분투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각본 아이디어는 벡과 우즈가 대학 시절 구상했으며, 2016년 초 본격 집필에 들어갔다. 제작진은 어머니 역으로 에밀리 블런트를 염두에 두었고, 같은 해 여름 크래신스키가 아버지 역 대본을 읽은 뒤 블런트와 이야기를 나누며 연출 아이디어를 공유했다. 블런트의 제안으로 크래신스키가 연출을 맡게 되었고, 그는 감독·공동 각본·주연을 겸했다. 촬영은 2017년 5월부터 11월까지 뉴욕주 북부에서 진행됐다.
2018년 3월 9일 사우스 바이 사우스웨스트(SXSW)에서 최초 공개된 뒤, 4월 6일 파라마운트 픽처스를 통해 미국에서 개봉했다. 전 세계 흥행 수익은 3억 4천만 달러를 넘겼고, 비평적으로도 큰 호평을 받았다. 전미비평위원회(NBR)와 미국영화연구소(AFI)가 2018년 최고의 영화로 선정했으며, 골든글로브(음악), 아카데미(음향 편집), WGA(각본) 등 주요 시상식 후보에 올랐다. 에밀리 블런트는 미국배우조합상(SAG) 여우조연상을 수상했다. 이 작품은 ‘콰이어트 플레이스’ 유니버스의 시작으로, 속편 ‘콰이어트 플레이스 파트 Ⅱ’가 2020년에 공개됐다.
시놉시스
“소리내면 죽는다!”
소리를 내는 순간 공격받는 극한의 상황 속에서 살아남기 위한 한 가족의 숨막히는 사투를 그린 이야기
1. 어떤 소리도 내지 말 것
2. 아무 말도 하지 말 것
3. 붉은 등이 켜지면 무조건 도망갈 것
감상평
개봉했을 당시에는 별 관심이 없다가 최근에 프리퀄 작품인 '첫째날'이 개봉하고난후, 이 시리즈가 도대체 어떻길래 계속 이렇게 시리즈로 계속 제작이 되는건가 궁금해져서 보게 됐다. 역시나 시리즈물로 제작이 되기에 충분한 여지가 많은 작품이었다. 첫작품임에도 이미 사건이 일어난지 한참이 지난후부터 시작을 해버리기 때문에 프리퀄 제작은 어찌보면 필연적이었던것일수도 있겠다. 영화 설정상 소리가 거의 들리지 않기 때문에, 나도 모르게 주인공들과 같이 숨죽이고 보게 되는 영화다. 스케일이 크지 않고 한 가족의 생존을 위한 고분분투만을 그리고 있기 때문에 깔끔하게 보기 좋은 영화다. 단점이라하면 1편이 너무 깔끔하게 끝나버려서 2편이 그다지 궁금하지 않다는점 정도? 오히려 2편보다는 1편에 왜 그 난리가 났는지 궁금해서 프리퀄이 더 궁금하다.
이 작품은 존 크래신스키가 감독과 각본, 주연까지 모두 맡아 원맨쇼를 펼친 영화다. 2편까지는 감독과 배우로 출연했고, 프리퀄에서는 마이클 사노스키 감독에게 메가폰을 넘기고 제작만 맡았다. 이전까지만해도 별거 없던 인물이었는데 '콰이어트 플레이스'가 대박을 터뜨리면서 능력자로 활약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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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단 및 관객 평점
'콰이어트 플레이스'는 기본적인 공포를 예리하게 다루며 독창적이면서도 무서운 크리처 특징을 보여주는 작품이다. 또한 이 작품은 존 크래신스키 감독의 떠오르는 재능을 확실히 입증한다.
예고편
포스터
현재 시청 가능한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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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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