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일리 어게인 (2017)
한줄평
제작진 및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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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릿 로버트슨
Brittany Leanna Robert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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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 아파
Keneti James Fitzgerald A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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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오르티스 허브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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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니스 퀘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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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시 가드 허브 준비 중
영화 소개
《베일리 어게인》(A Dog's Purpose)은 2017년 개봉한 미국의 어드벤처 코미디 드라마 영화로, 라세 할스트룀(Lasse Hallström)이 연출을 맡았다. W. 브루스 캐머런의 2010년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하며, W. 브루스 캐머런을 비롯해 캐스린 미촌, 오드리 웰스, 마야 포브스, 월리 월로다스키가 각본을 공동 집필했다.
브릿 로버트슨, KJ 아파(영화 데뷔작), 줄리엣 라일런스, 존 오티즈, 데니스 퀘이드가 출연했으며, 조시 개드가 여러 생애를 살아가는 반려견의 목소리를 연기했다. 영화는 한 강아지가 여러 번 환생을 거듭하며 다양한 주인들과 인연을 맺는 이야기를 통해 충성심, 상실, 가족의 의미를 따뜻하게 그려낸다.
이 작품은 앰블린 엔터테인먼트, 릴라이언스 엔터테인먼트, 월든 미디어, 패라이어 엔터테인먼트 그룹이 공동 제작했으며, 유니버설 픽처스가 2017년 1월 27일 극장 개봉했다. 전 세계에서 2억 500만 달러의 흥행 수익을 기록했지만, 평단으로부터는 엇갈린 평가를 받았다. 또한 이 작품은 배우 페기 립턴이 2019년 별세하기 전 출연한 마지막 영화이기도 하다.
시놉시스
이번 생은 처음인 우리에게
견생 4회차, 베일리의 빅허그♥
귀여운 소년 ‘이든’의 단짝 반려견 ‘베일리’는 행복한 생을 마감한다. 하지만 눈을 떠보니 다시 시작된 견생 2회차, 아니 3회차?! 1등 경찰견 ‘엘리’에서 찰떡같이 마음을 알아주는 소울메이트 ‘티노’까지! 다시 태어날 때마다 성별과 생김새, 직업(?)에 이름도 바뀌지만, 여전히 영혼만은 사랑 충만! 애교 충만! 주인바라기 ‘베일리’
어느덧 견생 4회차, 방랑견이 되어 떠돌던 ‘베일리’는 마침내 자신이 돌아온 진짜 이유를 깨닫고 어딘가로 달려가기 시작하는데…
평단 및 관객 평점
《베일리 어게인》은 지나치게 감상적인 연출과 강아지가 겪는 고통을 어색하게 뒤섞은 작품으로, 동물을 사랑하는 관객들의 감정을 노골적일 정도로 자극한다.
예고편
포스터
현재 시청 가능한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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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