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 마키나
한줄평
제작진 및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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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스 가랜드 허브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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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시아 비칸데르
Alicia Amanda Vikan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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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 글리슨 허브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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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카 아이작
Oscar Isa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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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노 소노야 허브 준비 중
영화 소개
2015년 개봉한 SF영화. 알렉스 가랜드의 감독 데뷔작이다.
제88회 아카데미 시상식 시각효과상을 수상하였으며, 각본상 후보작이었다. 로봇을 담담하게 현실적으로 묘사한 점이 높이 평가받아 시각효과상을 수상하였는데, 상대적으로 저예산이었던 이 영화가 다른 쟁쟁한 블록버스터 후보들을 누르고 수상한 것이 큰 이변으로 평가된다.
시놉시스
누구도 믿을 수 없다, 모든 것을 의심하라
유능한 프로그래머 ‘칼렙’(돔놀 글리슨)은 치열한 경쟁 끝에 인공지능 분야의 천재 개발자 ‘네이든’(오스카 아이삭)의 새로운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된다. 외부엔 알려지지 않은 그의 비밀 연구소로 초대받은 ‘칼렙’은 그 곳에서 네이든이 창조한 매혹적인 A.I. ‘에이바’(알리시아 비칸더)를 만나게 된다. 그녀의 인격과 감정이 진짜인지 아니면 프로그래밍 된 것인 지를 밝히는 테스트를 진행하지만. 점점 에이바도 그녀의 창조자 네이든도 그리고 자신의 존재조차 믿을 수 없게 되고 모든 것을 의심하게 되는데…
감상평
거의 10년전 영화라 그런지 몰라도 스토리나 반전에 크게 놀라운점은 없었다. 그냥 ‘그럴줄 알았다’정도의 느낌. 그런 ‘반전’보다는 AI가 인간을 능가하는 (혹은 이미 능가했었다는걸 알아차리는)과정을 보여주는데 집중하는 영화. AI가 등장하는 정적인 영화라 ‘애프터 양’과 비슷한 느낌을 주는데, ‘애프터 양’이 ‘감정’에 집중을 했다면, 이 영화는 ‘본능’에 조금 더 집중했다. AI가 큰 화두가 되고 있는 현 시점에 굉장히 흥미로운 영화.
이 영화와 비슷한 영화
장르, 감독, 출연진, 제작사와 개봉 시기를 종합해 비슷한 작품 5편을 추천합니다.
평단 및 관객 평점
‘엑스 마키나’는 시각 효과보다 아이디어에 더 무게를 두지만, 여전히 시각적으로 세련된 작품이며, 보기 드물게 몰입도 높은 SF 영화다.
예고편
포스터
현재 시청 가능한 플랫폼
Hulu

92%
86%
7.7/10.0
78/100
4.0/5.0